무덤 문을 여는 사람

(요11:38-44) 현장(무덤)에 오신 예수님 – 무덤에 오신 것은 인간의 삶의 현장에 오신 예수님을 말한다. 인생의 현장에 오신 이유는 인생의 문제 해결을 위해 오신 것이다. 인생 문제의 최종적 문제는 죽음이다. 죄인인 인생은 죄로 인한 저주로 문제를 벗어날 수 없는 숙명적 삶을 살게 되고 저주의 종말은 죽음으로 끝나게 된다. 나사로 무덤에 오신 이유는 나사로를 살리기 위해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신 목적은 죽은 자를 살리기 위해 오신 것이다.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은...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눅19:37-40) 하나님의 진행의 불가항력성 – 태초로부터 나는 그니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사43:13) 창조주의 행하심을 막을 수 있는 피조물은 없다. 쉬운 예로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670Km(초속465m)이다. 이것을 정지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정지는 고사하고 그 원심력에 의하여 지구 밖으로 튕겨 나가지 않는 것이 기적이다. 태양이 뜨고 지는 것을 막을 수 없는 것 같이 하나님의 행하심은 불가항력적이다.  두 가지 반응 – 예수님의...

복 있는 사람은⑦ (출발-진행-도착)

(시1:1-6) 두 가지 길(인생) – 의인의 길을 가는 사람이 있고 악인의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 제삼의 길은 없다.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하든지 두 가지 길 중에 하나다.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의 차이는 하나님의 인정여부에 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삶과 인정하지 않는 삶이 있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아무리 아름답게 설명해도 하나님의 인정 여부가 결정한다. 사람들은 갖은 설명과 이론으로 합리화해도 하나님의 인정은 달라지지 않는다.  두 가지 출발 – 인생의...

복 있는 사람은⑥ (출발-진행-도착)

(시1:1-6)  길은 시간적, 공간적 이동이다 – 죄인도 길을 가고 의인도 길을 간다. 인생은 이동의 반복과 지속으로 구성된다. 이동에는 기본적 요소가 있다. 목적과 목표, 기준과 원칙, 방법과 방식, 질서와 순서가 있다. 죄인의 인생과 의인의 인생의 차이는 목적과 목표, 기준과 원칙, 질서와 순서에 있다는 것이다. 출발점을 보고 진행 과정을 보면 그 길의 도착 지점을 알 수 있다. 의인의 도착 지점은 영생의 장소이고 죄인의 도착 지점은 영벌의 장소이다. 천국과...

복 있는 사람은⑤ (출발-진행-도착)

(시1:1-6) 예상할 수 없는 운명과 예상할 수 있는 운명 – 예수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 중에 하나가 미래에 관한 것이다. 믿음의 여부는 현실적 문제이면서 지극히 미래적인 문제이다. 구원이 그렇다. 철저히 현실의 문제이며 미래의 문제이다. 미래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천국 문제이다. 일반적인 의미에서 미래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이 맞다. 그러나 구원의 결과는 확인되어야 하는 미래의 문제다. 구원의 미래는 확인되어야 하고 예상 되어야 하는 문제다. ...

복 있는 사람은④ (악인의 꾀-질서의 전복)

(시:1-3) 기준의 전복 – 기준은 두 가지 기준이 있다. 선악과에 관하여 두 가지 기준이 등장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뱀의 말이 있다. 두 가지 기준 중에서 하나는 틀린 기준이고 하나는 옳은 기준이다. 하나님은 죽는다고 하셨고 뱀은 죽지 않는다고 했다. 죽는다는 기준과 죽지 않는다는 기준의 상반된 두 기준 중에서 뱀의 말을 옳은 기준으로 받아 들이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기준은 틀린 기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틀렸고 마귀의 말은 옳은 것이다. 하나님의 사는 기준을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