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행동이 알곡과 쭉정이를 증명한다

봄은 심는 계절이고 가을은 거두는 계절이다. 심는 고생이 있을 때 거두는 기쁨이 있다. 농부의 파종과 추수는 설령 본의 아니게 실수해서 실패해도 내년이 또 있다. 그러나 인생이라는 농사는 단 한번 뿐이다. 전능하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한번 밖에 기회를 주시지 않았다. 인생은 하나님이 심고 거두시는 파종과 추수의 씨앗이다.  심겨질 때는 씨가 되고 거두어질 때는 열매가 된다. 씨가 뿌려지는 밭에 같은 비가 내리고 같은 햇빛이 비추어진다. 땅의 토질도 같다. 동일한...

야베스의 기도④ (순종의 오해) 

(대상4:10) 기도의 내용과 삶의 내용 – 기도의 내용보다 중요한 것이 삶의 내용이다. “복에 복을 더하사”가 기도의 내용이면 “순종에 순종을 더하사”는 삶의 내용이다. 삶의 내용이 기도의 내용을 증명하고 정직을 증명한다. 삶이 증명되지 않으면 기도는 가증한 것이 된다. 거짓 기도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위이다. 기도의 기본은 정직이다. 진실한 마음이 기도의 동기가 되어야 한다. 정직과 진실은 하나님의 속성이다. 거짓과 부정직은 마귀의 속성이다.  불순종의...

여리고 정복 3원칙

하나님의 전쟁 명령은 확정된 승리를 전제로 한다 – 여리고 정복 전쟁은 하나님의 계획이요 명령이다. 동시에 이 전쟁은 승리가 확정된 전쟁이다. 인간의 승리 기준은 군사력에 달렸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결정에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정복 명령에는 이미 승리가 확정되어 있음을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확정된 결론이 있다.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셨고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 받았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