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22:10-13) 시작과 끝의 주관자 – 본문의 말씀은 만물의 창조자, 인류 역사의 주관자, 만물의 존폐의 결정자이신 하나님을 말한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의 주인이시며 주관자가 하나님이라는 기본적 사실은 모든 피조물이 의무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진리이다. 인정하든 안하든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떠나 존재할 수 있는 존재는 없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별이 가는 길, 내가 가는 길

(마2:7-12) 별이 가는 길과 내가 가는 길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맞이하는 기회가 별의 인도를 놓치지 않는데 있는 것처럼 별의 길과 나의 길이 일치되느냐 안 되느냐에 신앙생활의 성공이 달려있다. 하나님의 계획이 별을 움직이고 별의 움직임이 나의 움직임을 결정한다.  별의 움직임의 결정 3요소 – <방향의 결정> : 별의 방향은 동방박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 한다. 별의...

인생의 수준③ (올라가는가 내려가는가)

(눅2:10-14) 두 종류의 방향 — 수직 방향과 수평 방향이 있다. 수평 방향은 전진 방향과 후진 방향이 있고 수직 방향은 상향이 있고 하향이 있다. 구원받는 그리스도인의 방향은 천국 방향 곧 올라가는 방향이 삶의 방향이다. 좁은 길과 넓은 길은 같은 방향에서 길이 좁고 넓은 것이 아니라 정반대 방향의 길이다. 성경은 구원의 원리와 축복의 원리이다. 원리의 특징은 방향의 특징을 갖고 있다. 올라가는 방향과 내려가는 방향이 있다. 위로 향한 방향과 아래로 향한...

인생의 수준② (무너져야 무너지지 않는다)

(눅6:46-49) 말과 행동 – 산상수훈의 결론이 반석 위의 집, 모래 위의 집이다. 두 종류 집의 공통점은 말씀을 듣는 것까지 이다. 그 다음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로 달라진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과 행동의 일치이다. 말과 행동이 일치 안되는 유일한 존재가 마귀이다. 거짓의 아비, 거짓의 원조이기 때문이다. 믿음은 말과 행동의 일치를 말한다. 행동이 수반 되지...

인생의 수준①

(시 2:7-9) 수준을 중요시 하는 존재 – 수준을 알고 수준을 중요시 하는 존재는 영혼을 가진 사람뿐이다. 영혼이 없는 짐승은 수준을 알지도 못하고 알 필요도 없다. 본능으로 살 뿐이다. 문화와 문명이 존재하는 이유가 인간이 수준을 아는 존재라는 증거이다. 오늘 날 인류는 전에 없는 발전된 수준의 문명 시대를 살고있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 문화 수준과 윤리 도덕 수준이 한걸음 더 나아가 영적 수준은 어떤 수준에 있는가를 묻고 싶다.  존재 수준 – 사람은...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③ (기도의 기적)

(출14:14-16) 생사의 기로 – 평생에서 일생일대의 사건은 어떤 사건일까. 각자의 기준으로 본다면 다양할 것이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건은 생애가 시작되는 출생 사건과 생애가 끝나는 죽음 사건일 것이다. 생사 기로에 서는 사건일 것이다. 이보다 큰 사건은 없을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숙명적 사건이다. 홍해 사건이 바로 그 사건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친 곳이 바다와 믹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