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Jul 13, 2025 | 설교말씀
(룻1:1-5) 사사 시대의 특징은 무질서 시대 – 룻기는 사사 시대에 있었던 한 가정의 이야기다. 사사 시대의 특징은 사사기 마지막 구절이 요약해준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21:25) 하나님의 절대 진리가 무너지고 인간의 인본적 자기 기준이 절대화 된 시대가 사사 시대이며 재림이 임박한 종말 시대이다. 흉년으로 생존의 위기를 맞은 엘리멜렉은 스스로의 결정에 따라 모압으로 이주하게 된다. 상황의 변화는...
by kotestnh | Jul 6, 2025 | 설교말씀
(시127:1) 여호와께서 세우지 아니하시면, 여호와께서 지키지 아니하시면 – 인간이 세우려는 것, 지키려는 것은 다양하다. 세워야 할 것 지켜야 할 것이 많다. 그 가운데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것이 있다. 생명적인 것이다. 구원이다. 구원이 세워져야 하고 지켜져야 한다. 구원은 내가 지키고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다양한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 관계가 지켜져야 한다. 하나님 관계를 지키는 네 가지 항목을...
by kotestnh | Jun 29, 2025 | 설교말씀
(고전2:9-14) 무모한 선택과 현명한 선택 – 인생에서 시행착오는 필연적이다. 배우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상식적이지만 인생은 그렇지 않다. 인생을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시작한 후에 인생을 배우게 된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시행착오가 있게 된다. 문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되려면 지난 실패에서 반드시 실패의 원인을 밝혔어야 한다. 실패의 원인을 알았을 때 비로서 성공의 비결을 터득하게 되는 것이다. 선택의...
by kotestnh | Jun 22, 2025 | 설교말씀
(마16:18-19) 열쇠의 방향의 두 종류(직진 방향) – 열쇠는 두 종류의 필수적인 방향이 있다. 열쇠를 꼽는 방향이 있다. 열쇠의 길이가 잠금 장치의 끝까지 들어가야 한다. 들어가는 방향은 곡선이 아닌 직선 방향이다. 구부러진 열쇠는 들어가지 않는다. 신앙 생활은 비타협적이어야 한다. 진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왜곡되어서는 안된다. 진리의 왜곡은 생명의 왜곡이며 구원의 왜곡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론이 아니라 생사를 결정하는 절대 유일의 기준이다. 상황과 형편을 초월하여...
by kotestnh | Jun 15, 2025 | 설교말씀
(왕상17:1-7) 환난 시대의 기회 – 환난은 두 가지 기회가 된다. 낙심과 패배의 기회가 될 수 있고 담대한 도전과 승리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은 결국 낙심과 실패의 기회가 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은 도전할 수 있고 도전의 결과로 승리하는 기회가 된다.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은 강해도 약한 자가 되고 지혜로워도 어리석은 자가 된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은 약해도 강한 자가 되고 어리석어도 지혜로운 자가 된다. ...
by kotestnh | Jun 8, 2025 | 설교말씀
(마16:18-19) 열쇠의 입구 – 문을 열 때 열쇠를 꽂는 곳은 단 한군데이다. 편리하게 한다고 여러 군데 만들어 놓지 않는다. 오히려 열쇠 꽂는 곳이 많으면 오히려 복잡하게 된다. 범신론자들은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길은 다양하지만 꼭대기에서 다같이 만난다고 말한다. 천국이 산꼭대기가 아니고 영생이 산꼭대기가 아니다. 영생에 도달하는 길은 단하나 예수 뿐이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