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Apr 6, 2025 | 설교말씀
(신8:1-3) 광야는 목적지가 아니라 경유지다 – 본문에서 ‘이 사십 년 동안에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는 이유는 광야 40년의 시간과 광야에서 경험한 삶에 대한 평가와 분석에 있다. 인생의 광야는 피할 수도 떠날 수도 없는 필연적인 삶의 현장이다. 떠날 수 없는 생존의 현장은 하나님이 인생 가운데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 현장이다. 인간적 해석과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해석과 평가를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발바닥으로 땅바닥을 직접 밟게 하셨다는 것이다. 광야는...
by kotestnh | Mar 30, 2025 | 설교말씀
(롬13:1-5) 권세의 출처와 결정 – 각 사람은 위의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세상 모든 권세의 정점에는 하나님이 계시다. 또한 권세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권세의 결정권자도 하나님이시다. 권세는 상하 질서의 핵심이다. 위의 권세에 대한 자세는 모든 조직의 기본 질서이며 필연적 질서이며 필수적 질서이다. 우주 만물이 창조질서에 복종하여 일사분란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만물이 존재하는 것이다. 굴복...
by kotestnh | Mar 23, 2025 | 설교말씀
(창32:26-29) 실패에서 성공으로, 성공에서 다시 실패로 –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다. 하나님의 사람과 세상 사람의 차이는 희로애락이 점철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성공과 실패보다 허락하신 하나님의 의도에 있다. 빈손으로 출발한 야곱은 외삼촌 밑에서 우여곡절 끝에 큰 부자가 되지만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얍복 나루에서 모든 것을 상실하게 된다. 원한에 사무친 에서가 사백명의 군사를 준비하고 복수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그 밤에 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하며 하나님의...
by kotestnh | Mar 16, 2025 | 설교말씀
(고후4:3-7) 구원은 비우고 채우는 것이다 – 구원은 사망을 비우고 생명을 채우고 저주를 비우고 복을 채우고 불신앙을 비우고 신앙을 채우고 불순종을 비우고 순종을 채우는 것이다. 세상의 영을 비우고 하나님의 영을 채우는 것이다. 문제는 비워야 할 것이 채워져 있는 것이다. 있어야 할 것이 없고 없어야 할 것이 있는 것이 문제다. 비우기 위한 전제 조건○1 – 표면적 장애(영적 시각, 청각 장애)비우든지 채우든지 먼저 해결되어야 할 조건이 있다. 덮고 있는 뚜껑을...
by kotestnh | Mar 9, 2025 | 설교말씀
(마16:23-26) 채움은 비움을 전제로 한다 – 그릇에 무엇인가를 담기 위해서는 이미 채워진 상태의 그릇이 아니라 비워진 상태의 그릇이어야 한다. 그릇은 채워서(담아서) 쓰고 비우기 위해서 채운다. 모든 그릇은 비움과 채움의 반복에 의하여 쓰임 받는다. 담아서 보관하고 필요에 따라 쏟아서 시용한다. 그릇은 비움과 채움에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 비울 때는 깨끗이 비워져야 하고 채울 때도 충분히 채울 수 있어야 한다. 자기 부인① – (주권의 충돌) 구원은 누가...
by kotestnh | Mar 8, 2025 | 설교말씀
1. 의심과 두려움에 잡히게 하라 : 히10:35에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가나안 정복 전쟁을 진두지휘할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반복적으로 강조하신 말씀이 ‘네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였다. 두려움은 마귀가 인간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마귀를 이기는 것이며 외적 승리에 앞서 내적으로 승리하는 것이다. 2. 즉각적인 만족에 집중하게 하라 : 눈앞에 있는 육신적 만족과 쾌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