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Nov 23, 2025 | 설교말씀
(시136:1-16) 두가지 기적 – 두가지 기적은 좋은 기적과 나쁜 기적,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과 사람이 행한 기적이 있다. 시편136편은 천지 창조부터 시작하여 현재 살아있는 존재 각각에 이르기까지 베푸시는 하나님의 절대적 은혜의 역사를 말하고 있다. 모든 것을 행하시는 유일신 하나님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만물을 존재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우리의 선택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이다. 유일하신 하나님 – 만물을...
by kotestnh | Nov 15, 2025 | 설교말씀
(골2:6-7) 공부의 필요 – 피조물 중에 공부를 필요로 하는 존재가 인격적 피조물인 사람이다. 태어나면서 세상이라는 학교에 입학한 것이다. 세상이라는 학교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과목은 인생이라는 과목이다. 사람이 사람으로 살기 위한 기초 지식이 사람이 무엇이냐이다. “사람이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시49:20) 사람이 자신을 깨닫기 위하여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자신의 존재 출처이다. 자신을 시작하게 한 근원이 있다. 존재의...
by kotestnh | Nov 9, 2025 | 설교말씀
(신5:12) 십계명은 광야의 헌법이다 – 헌법은 모든 실정법의 모법으로서 실정법의 적법 여부는 항상 헌법 재판소에서 심의하게 된다. 따라서 헌법은 함부로 개정할 수 없는 법적 장치가 되어 있다. 세상의 법이 그러할진대 하나님의 법은 말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만이 바꿀 수 있다. 십계명은 하나님의 헌법이다. 천지가 무너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무너지지 않는다. 십계명의 결론은 (출20:24) 내게 토단을 쌓고 위에 그 위에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제사의 요소...
by kotestnh | Oct 26, 2025 | 설교말씀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 모세가 애굽으로 갈 때 하나님께 질문한 것이 있다. 애굽에서 사람들이 물을 때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를 물었을 때 하나님이 대답하신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람이다. 천하 만물 가운데 이름을 알 수 있는 존재는 인격적 피조물이고 비인격적 피조물은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가 없다. 인격적 피조물인 인간도 구원받아 영이 살아 있지 않으면 알 수가...
by kotestnh | Oct 12, 2025 | 설교말씀
(출20:4-6) 말씀은 평가 분석 대상이 아니라 실행해야 할 명령이다 – 십계명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형으로 되어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기본 태도가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인간의 운명을 결정한다. 말씀을 인간이 타당성과 합리성을 검토해보는 하나님의 의견이나 제안이 아니다. 말씀은 그 자체가 하나님이시며 생명과 능력이다. 천지만물의 근원이 말씀이다 말씀은 다양한 수단 중의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수단이다 –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것은...
by kotestnh | Oct 5, 2025 | 설교말씀
(신5:1-7) 하나님의 시작은 언약의 시작이다 – 인생의 시작은 하나님과의 언약으로 시작된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요1:1) 에덴의 시작은 선악과 언약으로 시작되었고 광야의 시작은 십계명 언약의 시작으로 된다. 언약의 내용은 생사의 문제에 있다. 선악과 언약 역시 말씀대로 하면 살고 안하면 죽는 것이다. 십계명 언약도 생사의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나님과의 언약은 생사의 문제 해결에 있다. 인생 자체가 먹고 사는 문제, 생존의 문제다. 신앙 생활의 핵심 목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