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Oct 25, 2025 | 칼럼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부르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22:1,2)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시험 중에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이삭을 바치라는 시험 만큼 힘든 사건은 없을 것이다. 사실 이 시험은 하나님이 자신을 시험하신 것과 같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하는 하나님의...
by kotestnh | Oct 18, 2025 | 칼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사람들이 자신의 신앙에 대해 스스로를 속이는 10가지 방법'(10 ways people deceive themselves about their faith)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그리스도 언약 연합(Christ Covenant...
by kotestnh | Oct 11, 2025 | 칼럼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2개의 계명으로 함축하여 가르쳐 주셨다.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모든 말씀의 근본적 의도는 사랑에 있다. 그 사랑이 그리스도를 통한 희생으로 나타나 인류를 구원하신 것이다. 당신 자신을 십자가에 희생하신 것이다.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였다. 성경 66권의 말씀이 하나님의 유익을 위해 이기적인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by kotestnh | Oct 4, 2025 | 칼럼
한 가지 뜻을 가지고 그 길을 걸으라! 잘못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가라! – 카렐 프라게르(Karel Prager) – 사람들은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뭐냐고 나에게 물어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것’이라고 대답한다. – 헬렌 켈러(Helen Keller) – 알렉산더 대왕이 군대를 이끌고 전쟁터에 나갔다. 그런데 적군은 아군보다...
by kotestnh | Sep 27, 2025 | 칼럼
‘맞은 사람은 잘 때 발 뻗고 자도, 때린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는 말이 있다. 과연 그럴까? 과연 맞은 사람이 마음 편하게 잠 잘 수 있을까? 아니다. 마음이 상하여 잠을 편히 잘 수 없을 것이다. 힘이 없어서 맞았기 때문에 더 속이 상하는 것이다. 때릴 수 있었으나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참고 맞았다면 결코 약해서 맞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덜 속상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보다 약함으로 인하여 반격을 못하고 맞은 사람은 말도 못하게 속상하다. 상처를 잘 받는...
by kotestnh | Sep 20, 2025 | 칼럼
사람은 생존하려면 반드시 일을 해야 한다. 일을 떠나서 살 수 없게 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 자세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유난히 더 오래 걸리거나 일의 결과가 늘 옳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 일머리가 없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일을 하지만 일의 효율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이 오히려 문제를 만드는 결과를 가져온다.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하지 못한다 한 가지 일만 하며 사는 사람은 없다. 하루의 삶에도 다양한 일들이 있다. 비슷한 일이 여러 개가 겹칠 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