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거부하고 싶은 것이 가장 큰 선물일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시길 기뻐하시는 분이다.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렸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물으셨다(대하 1:7). 솔로몬이 하나님께 왕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지혜와 지식을 구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지혜를 주시고, 그가 구하지 않은 부와 재물과 영광까지 주셨다(대하 1:12). 예수님께 나아오는 병자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셨다. 바디메오가 예수님께 나아와 크게 소리치며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구했다. 그가 크게 소리 질러 간구함을...

이해가 먼저인가 순종이 먼저인가 

학기 내내 강의실에 있는 줄 조차 몰랐던 존재감 제로의 학생이 교수실로 찾아와 학업을 지속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상담한다면 어떨까. ‘프레즌스’의 저자 ‘에이미 커디’는 고개를 숙인 채 불안에 떠는 학생 얼굴에서 자신을 보았다. 열아홉 살에 자동차 사고로 뇌를 크게 다친 후, 기억력 장애로 움츠러들던 과거 말이다. 그녀의 해법은 의외였다. “너 자신의 말을 듣지 말라”였기 때문이다. 내면과 다른 행동을 고의적으로 하는 것이다. 배우가 연기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믿음의 선택은 무모한 선택으로 보인다 

한국 전쟁(6.25사변)이 발발한 직후 태평양 지구 사령관인 맥아더 장군이 급히 한국으로 날아와 전선을 시찰 하던 중 한강변 참호에서 후퇴하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던 병사에게 후퇴하지 않은 이유를 물었을 때 상관의 명령없이는 죽어도 후퇴할 수 없다는 대답을 듣고 병력 지원을 결심하게 된 일화가 있다. 모두가 후퇴하고 아무도 없는 참호에서 홀로 자리를 지키고 있던 병사를 보고 감동을 받은 것이다. 죽기로 작정하지 않고는 그런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대로...

맨탈 강한 사람이 절대하지 않는 6가지 

인생 성공의 비결은 의외로 간단 하다. 해야 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분별할 수 있는가? 분별한 결과에 따라 결단 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결단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가? 한번 정한 것은 어떤 대가를 지불할지라도 결과를 볼 때까지 끝까지 할 수 있는가? 문제는 맨탈의 문제다. 틀림없이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차이가 있다. 틀림없이 성공할 사람이 있고 틀림없이 실패할 사람이 있다.  멘탈은 정신이나 마음을 뜻하는 단어로 주로 정신력이나 심지를 뜻하는데...

도전의 선두 주자가 정복의 선두 주자가 된다

가나안 정복이 끝난 후 이루어진 요단강 서편지역의 땅 분배는 유다 지파를 첫번째 순서로 시작되었다. 그런데 성경은 유다지파의 땅 문제를 다루기 전에 먼저 갈렙이 어떻게 자신의 기업을 얻게 되었는가를 소개하고 있다. 성경이 유다지파의 땅 분배보다 먼저 갈렙을 먼저 소개하는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갈렙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여호수아의 수하에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했다. 여호수아의 명령에 절대 순종하며 선두에 서서 지칠 줄 모르는 도전의 모습을 보여 주었던 사람이다....

무릎 꿇어야 이긴다

지금 세계는 치열한 전쟁과 대립 가운데 있다. 우리와 상관 없는 전쟁일 수 있다. 그러나 피할 수 없이 매일 싸워야 할 싸움이 있다. 마귀와의 싸움이다. 많은 사람이 마귀의 존재와 역사를 의식하지 못하고 마귀의 공격을 일상생활의 고초로 착각한다. 마귀는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하게 위장하고 침투해 온다. 마귀는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하도록 속인다. 예수님은 마귀의 실체를 아셨고 마귀의 시험을 받으셨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1장3절에서 뱀이 하와를 유혹한 에덴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