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급반전 

2022년도 전 세계는 ‘Zeitenwende’(시대 전환)의 시기라고 말한다. 시대전환이란 단어는 올라프 숄츠(Olaf Scholz) 독일 총리가 한 말이다. 철의 장막(Iron Curtain)이 무너진 이후, 30년은 평화롭고 번영하는 시기였다. 빌리 브란트(Willy Brandt) 전 독일 총리가 벽이 무너진 직후 “함께 속한 것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나라 간의 연대를 이야기 했으며 당시 미국...

100배의 축복이 증명하는 것

(창26:12-16)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까운 사람에게 묻는 질문 – 하나님은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만유의 주, 만물의 창조자요 주인이시다. 인간은 피조물이며 주께 소유된 존재이다. 창조주는 주는 입장이며 피조물은 받는 입장이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주셨고 인간은 이미 모든 것을 받았다. 피조물은 창조주에 의하여 존재하기 때문에 받지 않은 것이 없다. 주신 것에 의해 인생이 시작되고 가져 가시는 것에 의해 일생이 끝난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시골 소녀의 7대 불가사의

작은 시골 마을에 안나라는 소녀가 살고 있었다. 3학년까지 밖에 없는 시골 초등학교에 다니다가 4학년부터는 어쩔 수 없이 근처 도시 학교로 전학해야 했다. 인생은 나의 생각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것은 어른이나 어린 아이나 마찬가지다. 주어진 형편과 사정이 새로운 운명의 길로 인도하게 된다.  새 학교에서 입학을 허락해 주어서 학교에 첫 등교를 했다. 가는 첫날, 버스에서 내리자 다른 학생들은 각자 자기 교실로 바쁘게...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시34:1-10) 블레셋으로 피신한 다윗 –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도피하게 된 다윗이 급기야 블레셋 땅으로 피신하게 되었으나 피신처가 아니라 죽음의 덫에 빠진 결과가 되었다. 다윗의 원수 골리앗의 백성이 블레셋이었기 때문이다. 순간적인 판단으로 미친 사람의 모습으로 연기하기 시작했다. 누가 봐도 미친 사람이 분명했다. 블레셋 왕 아기스가 너무 한심하게 본 것이다. 도저히 골리앗을 쓰러뜨린 용사로 보기...

그대가 왕이라 치자

그대가 왕이라 치자. 화려한 왕궁과 멋진 왕실을 가지고 있다고 치자. 매일 진수성찬을 차린다 치자. 그 왕궁 그 식탁에 누군가 초대할 수 있다고 치자. 누구를 초대하겠는가? 왕의 명성에 걸 맞는 그리고 그 왕실에 들어오기에 적합한 인물들을 찾지 않겠는가. 초대장을 이상한 데로 보낸 왕이 있었다. 초대 대상의 이름은 로드빌에 사는 “므비보셋” 그리고 초청인은 예루살렘 왕궁에 사는 “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