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May 13, 2023 | 칼럼
오늘 날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의 영광을 분리시켜서 생각하는 교회 문화 속에 살고 있다. 너나없이 은총을 누린다는 것에 더 마음이 끌린다. 자신이 받은 은혜를 기뻐하는데 바빠서 그 선물을 주신 목적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간과해 버린다. 그래서 나온 서글픈 결과가 ‘자기중심적 기독교’다. 주일 예배에 출석한 평균적인 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의 메시지를 한마디로 요약해 보라고 부탁하면...
by kotestnh | May 7, 2023 | 설교말씀
(엡4:13-16)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사람, 하나님의 자녀, 빛과 소금으로써 땅끝까지 예수님을 전해야 할 사명자들 입니다. 그리고 훗날 이땅에서 마지막 호흡을 다한 후 주님 나라 천국에 입성할 것을 확신하고 소망하는 하나님의 자녀들 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그리스도인이 훌륭한 그리스도인 일까요? 어떤 그리스도인이 건강하고, 올바른 그리스도인 일까요? 말씀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할때까지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이 올바른 그리스도인 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by kotestnh | May 6, 2023 | 칼럼
1. 인생에는 두 가지 패턴이 존재한다. 공격적인 삶과 수비적인 삶이다. 실패를 원하지 않는다면 수비적인 삶을, 성공하고 싶다면 공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수비적인 삶은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는 것이다. 공격적인 삶이란 내가 내 삶의 조건들을 주도해나가는 삶이다. 승리의 기본 원칙이 있다.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는 것이다. 주도권의 향배가 승리의 향배이며 성공의 향배이다. ...
by kotestnh | Apr 30, 2023 | 설교말씀
숙제처럼 살지 말고 소풍처럼 살라 (시84:10-12) 삶의 동기 – 사는 이유에 대하여 세상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산다는 것이다. 출생의 불가피성이 살아야 하는 불가피한 이유가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세상 사람들의 생각이다. 어쩔 수 없는 삶이야말로 권태 스럽고 괴로울 수 밖에 없는 삶일 것이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주의 궁정에서의 하루가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낫다고...
by kotestnh | Apr 29, 2023 | 칼럼
우리가 싸우지 않는 전쟁은 하나님도 싸우지 않으신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사람이 아니다. 영적 전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이다. 기도는내가 어느 편에 서 있는가를 결론적으로 증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