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Jun 17, 2023 | 칼럼
시대가 급속도로 달라지고 있다. 평생 한 직업만 갖고 회사에 충성한다는 것은 옛 말이 돼 버렸다. 미국 노동통계국에 의하면 25세 이상 근로자의 근속 기간 중간값(median·가장 큰 값과 작은 값의 평균값)은 1983년 이후 5년에 머물러 있다. 또 다른 자료에 따르면 1957~1964년 태어난 미국의 베이비붐 세대는 18세에서 44세까지 평균 11개의 직업을 거쳤다. 여기저기...
by kotestnh | Jun 11, 2023 | 설교말씀
(마16:1-4) 분별의 필수성 – 천지 창조의 첫번째 창조는 빛의 창조이다. 창조 전의 상태는 땅은 혼돈하며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고 말한다. 아무것도 없고 있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상태에서 가장 먼저 빛이 창조되어 비로서 무엇이 빛이고 어두움인지 분별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구원으로 생명과 빛이 우리 안에 창조되면 즉시 달라지는 것이 있다. 분별이 가능해진 것이다. 분별이 가능한...
by kotestnh | Jun 10, 2023 | 칼럼
사탄은 사람들의 눈을 가리워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을 보지 못하게 하여 죄인임을 모르게 하고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를 과소 평가하고 무시하게 만든다. 반대로 타인의 모습은 밝히 잘 보도록 하여 잘못된 타인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오면 싫어하고 미워하여 마음에 경계의 선을 긋게 하여 서로를 분리시켜 버린다. 그리하여 예수 십자가에 이룬 “서로 사랑의 법”의 명령을 지킴으로 인한 행함의 열매를 맺지 못하게 막는다 사람은...
by kotestnh | Jun 4, 2023 | 설교말씀
눅10:29-37 믿은 후에 달라지는 것 – 한국 기독교 초기, 양반 신분과 천한 신분의 차별이 극심했던 시절에 어느 양반이 예수 믿는 종에게힐문을 했다. ‘예수 믿으면 종(노예)이 양반 될 수 있냐’ 종이 대답했다. 천한 종의 신분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 다운종이 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는 일화가 있다. 예수 믿으면 세상적인 신분과 계급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 다운인생이 되는 것이다. 같은 직업, 같은 일을 해도 그리스도인다운 자세와 인격을 가지고...
by kotestnh | Jun 3, 2023 | 칼럼
신약성경에 보면 20여개 정도의 교회가 나온다. 그 가운데 칭찬받은 교회와 이상적인 교회들도 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을 더 끄는 교회가 있다. 고린도 교회이다. 고린도 교회는 여러 면에서 약점이 많고, 문제가 많은 교회였다. 사실 우리에게도 그런 약점이 있고, 연약함이 있고, 흠이 많고, 실수가 많기에 더 마음이 끌리는 것 같다. 고린도 교회는 은사 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