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방향②

(히11:5) 광야의 성공 – 광야의 성공은 인간의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도 불가능하다. 광야는 양식이 없고 길이 없는 절대 불가능한 환경을 말한다. 어떠한 수단과 방법이 있어도 생존 해결은 불가능한 곳이 광야이다. 광야에서의 성공은 유일하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길 뿐이다. 목자와 양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양은 스스로의 힘으로 생존을 유지할 수 없다. 오직 목자만이 양의 생존을...

믿음의 방향①

(히11:5) 에녹의 족보 – 아담에서 노아까지의 족보를 소개하는 내용의 공통점이 있다. “누가를 누구를 몇 살에 낳고 몇 년을 살고 죽었더라”는 자손이 누구냐와 나이 소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에녹에 대하여는 부연 설명이 있다.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다니 하나님이 데려 가시므로 더 이상 세상에 없었다. 최초의 휴거(승천) 주인공으로 소개한다. 휴거 3대 인물이...

믿음을 증명하는 것

(히11:4) 믿음의 증거 – 믿음은 증거 역할을 한다. 바라는 것의 실상,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가 믿음이다. 현재적으로 확인 안되는 것에 대한 증거가 믿음이다. 믿음은 비실제를 실제로 비존재를 존재로 믿는 신념이나 자기 도취가 아니다. 비실제와 실제, 비존재와 존재를 포괄하는 하나님의 속성과 섭리에 대한 신뢰로서 시간이 도래할 때 드디어 확인 되게 된다. 목전에 나타나기 전에 이미 알고 있는...

믿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

(히11:3) 은혜와 믿음 – 인간이 하나님을 향하여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단어 하나로 표현한다면 ‘은혜’일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인간은 존재가 불가능하다. 인생의 시작에서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만 존재가 가능하다. 반면에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것 단하나 믿음이다. 믿음은 인간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는 방법이고 은혜는 값없이 구원과 함께 모든 것을 베푸시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히11:1-3) 믿음의 필수성 – 히11장은 믿음 장이라 불린다. 믿음의 조상들의 명단이 나온다. 믿음이 필수인 이유는 구원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구원의 방법은 예수 믿는 것 외에는 없다. 구원의 필수인 믿음을 점검하여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구원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처럼 믿음은 필수다. 이 믿음에 대하여 오해하거나 착각하는 것만큼 치명적인 일이 없다. 믿음에 대하여 확실히 점검하고 확증할 필요가 있다. “너희가 믿음이 있는가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고후13:5)...

말세 준비③ (방주의 재료)

(창6:13-16) 방주의 필수성과 홍수 심판의 필연성 – 필수적인 일이 있고 선택적인 일이 있다. 방주를 만드는 일은 선택적인 일이 아니라 필수적인 일인 이유는 홍수 심판이 필연적이기 때문이다. 준비할 수 있고 준비해야 하는 일이 있다. 알 수 있는 필연적인 일이다. 심판은 누구나 알 수 있고 알아야 하는 필연적인 일이다.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심판은 필연적으로 다가온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필연적이며 처음이 있으면 나중이 필연적이고 출생이 있으면 죽음이 필연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