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히11:13-16) 교회 가는 길, 천국 가는 길 – 교회 가는 길은 천국 가는 길이다. 교회가 아닌 다른 길은 지옥 가는 길이다. 천국 가는길로 인도하는 교회 가는 길은 평생의 운명이 걸린 길이다. 그 길을 세상의 어떤 일보다 심지어 생계 문제보다 우선하는 천국 집 확보의 길이다. 믿음의 선조들의 삶을 성경은 나그네 삶을 살았다고 표현하는 이유가 천국 집으로 가고 있는 믿음의 사람들의 이 세상 삶은 나그네 삶이기 때문이다.    교회 가는 목적 – 교회...

끝에서 시작된다

(히11:11-12)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다 –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 들을 폐하려 하시나니’(고전1:25, 27-28) 인간 관계에서 비교하여 월등한 사람도 있고 열등한 사람도 있다. 열등한 사람은 반드시 실패하고 월등한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는가?...

여기가 어딘가?

(히11:8-10) 시간적 요소와 장소적 요소 – 생존의 필수 요소 중에 시간적 요소와 장소적 요소가 있다. 시간과 장소를 초월해서 존재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시대적 요소와 지정학적 요소는 국가 전략에 있어서도 필수적인 문제가 된다. 본문에 장소적 표현이 7번 등장한다. 땅, 장소적 현장은 삶의 현장이며 인류 역사의 현장이며 하나님의 계획이 실현되는 현장이다. 인생의 현장은 하나님의 의도가 있다. 현장의 의미는 삶의 의미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세...

어떻게 오고 어떻게 가는가?

(히11:8) 같은 방향을 가도 얼마든지 다른 길을 갈 수 있다 – 같은 교회를 다녀도 좁은 길을 가는 사람이 있고 넓은 길을 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천국을 가는 사람이 있고 지옥을 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오고 가는 것이 부르심에 의한 것이냐에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보내심에 의하여 오고 간다. 부르심에는 구원을 위한 생명적 부르심이 있고 복음 증거를 위한 사명적 부르심이 있다. 오고 가는 삶의 형태에서 이미 구원의 여부를 확인할 수...

하나님의 가명

(룻2:1-4) 축복의 습관 –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성격은 선천적이지만 인격은 후천적이다. 습관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이지만 한번 형성되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 오랜 시간 동안 형성된 습관은 고치는 시간 역시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습관은 성공하는 습관이 잇고 실패하는 습관이 있다. 습관은 강요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반복되는 일상 생활에 의하여 형성된 것이다. 한번의 생각 한번의 사소한 행동이...

경고와 준비

(히11:7) 경고의 특징 – 홍수 심판에 대한 경고의 경우를 보아도 경고는 언제나 마지막 기회이며 끝이 결정된 상태라는 것이다. 선악과의 경고도 재림의 경고도 최종적 결정적 경고다. 인생의 속성이 역시 그렇다. 단 한번의 기회를 살고 끝난다. 최초이며 최종적이며 최후가 결정된 기회를 살고 끝난다. 경고는 하나 뿐인 생명, 한번 뿐인 평생의 마지막 기회를 말한다. 이미 에덴에서 선악과를 기준으로 최초 최후 경고가 주어진 것이 인류의 운명이었다.  하나님의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