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가명

(룻2:1-4) 축복의 습관 –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성격은 선천적이지만 인격은 후천적이다. 습관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이지만 한번 형성되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 오랜 시간 동안 형성된 습관은 고치는 시간 역시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습관은 성공하는 습관이 잇고 실패하는 습관이 있다. 습관은 강요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반복되는 일상 생활에 의하여 형성된 것이다. 한번의 생각 한번의 사소한 행동이...

경고와 준비

(히11:7) 경고의 특징 – 홍수 심판에 대한 경고의 경우를 보아도 경고는 언제나 마지막 기회이며 끝이 결정된 상태라는 것이다. 선악과의 경고도 재림의 경고도 최종적 결정적 경고다. 인생의 속성이 역시 그렇다. 단 한번의 기회를 살고 끝난다. 최초이며 최종적이며 최후가 결정된 기회를 살고 끝난다. 경고는 하나 뿐인 생명, 한번 뿐인 평생의 마지막 기회를 말한다. 이미 에덴에서 선악과를 기준으로 최초 최후 경고가 주어진 것이 인류의 운명이었다.  하나님의 경고 –...

믿음과 미래②

(히11:7) 삶의 두가지 영역 – 삶에는 두가지 영역이 있다. 보이는 영역과 보이지 않는 영역이 있다. 육적 영역과 영적 영역, 유한 영역과 무한 영역, 현재 영역과 미래 영역, 인간의 영역과 하나님의 영역, 인간은 두가지 영역을 살아간다.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인간은 보이는 영역과 보이지 않는 영역을 함께 살아가야 한다.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한 경고 – 미래가 보이지는 않으나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해야만 한다. 미래는 미래에 준비할 수 없다. 미래에...

믿음과 미래①

(히11:7) 미래는 필요의 문제가 아니라 숙명의 문제다 – 노아가 미래에 대한 경고를 받고 준비하는 삶을 살게 되는 이유가 하나님의 확정된 미래가 다가 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창세기에서 인류 역사가 시작하자마자 심판이 있었고 이를 준비하게 하신 이유는 인류의 궁극적 종말(재림)이 있기 때문이었다. 시작이 있는 이유는 끝 때문이다. 시작은 끝을 위한 준비의 시작이다. 일단 시작된 인생은 불가항력적으로 끝이 다가오고 있다. 끝을 위한 준비는 선택이 아닌...

믿음의 시작

(히11:6) (자격 ①) 하나님의 부르심 – 본문의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의 의미는 기독교 신앙의 대전제가 된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허락된 것이지만 누구나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 또는 나아오는 자격이 있다. 고전1:1-2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음의 수준

(히11:6) 믿음의 성공과 실패 – 믿음의 성공과 실패가 인생의 궁극적 성공이며 실패이다. 다른 성공과 실패는 육신의 기간에 한정 되지만 믿음의 성공과 실패는 육신의 기간은 물론 영원한 시간까지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해야만 한다. 일생 동안 부딪히는 모든 문제의 해결 방법은 믿음이 유일하다. 믿음은 육적인 문제는 물론 영적인 문제까지 해결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방법이다. 오직 예수, 오직 믿음 뿐이다.  믿음의 수준 – 구원의 기준은 믿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