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Feb 18, 2024 | 설교말씀
(마16:21-26) 첫번째 수난 예고 – 주님이 자신의 정체성이 대한 사람들의 인식에 대하여 물으신 후 제자들에게 물었을 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정확한 대답을 한다. 이 대답을 들으신 후 비로서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말씀하신다. 많은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실 것을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분명하셨다. 우리 역시 예수...
by kotestnh | Feb 17, 2024 | 칼럼
인생은 사람 문제가 관건이다. 경영은 인사 관리에 달려있다. 직원을 평가할 때 일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중요 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느냐 좋은 영향을 주고있느냐를 고려해야 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이야기 중 하나는 ‘신데렐라’와 ‘콩쥐팥쥐’류의 이야기다. 선한 사람이 결국엔 승리하고 보상받는다는 공통적인 주제를...
by kotestnh | Feb 11, 2024 | 설교말씀
(창39:1-6)...
by kotestnh | Feb 10, 2024 | 칼럼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출4:2-3) ...
by kotestnh | Feb 4, 2024 | 설교말씀
(마6:24-28) 구원 문제와 물질 문제 – 구원이 영적이고 내세적인 것에 국한된 것으로 알기 쉽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목적은 인간의 죄와 저주와 사망과 심판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인간의 죄의 결과는 내세의 멸망 뿐만 아니라 현세의 모든 저주에서의 구원까지 포함하고 있다. 고후8:9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