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형통① (영적형통)

(창39:1-6) 존재 형통과 환경 형통 – (계3:7-8)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인정하든지 안하든지 인생의 문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 출생할 때도 태의 문이 열려야 하고 죽은 후에도...

그 순간이 반드시 온다

치열한 생존경쟁의 현장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 그 경쟁에서 우월한 경쟁력으로 선두를 달리는 사람이나 기업, 국가가 있고 뒤쳐져 고군분투하는 입장도 있다. 그러나 어느 날 뒤에 쳐져 있는 줄 알았던 경쟁자가 선두를 따돌리고 치고 나가는 순간을 목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를 ‘스프트니크 쇼크’로 부른다. “스프트니크 쇼크”는 지금까지 잘하고 있다고 믿어오던 한 조직이나 개인이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는 차원이 다른...

시작인가 끝인가?

(마25:24-30) 내일이 있는 사람과 내일이 없는 사람 – 일하는 자세가 최소한의 자세로, 지극히 소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자세로 일관하는 사람은 내일이 없는 사람이다. 반면에 일하는 자세가 최대한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긍정적인 자세로 최선을 추구하는 사람은 분명히 미래가 있는 사람이다. 새해가 시작된다고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신이 새로운...

떨어지는 아픔이 하늘을 나는 독수리가 되게 한다

어느 날, 몇몇 상처 입은 독수리들이 모였다. 그 모임에 왕따 당한 독수리, 배신 당한 독수리, 시험에 떨어진 독수리, 사업에 실패한 독수리들이 참석했다. 그들은 모두 자기가 제일 불행한 독수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 죽자!’라고 의견 일치를 보았다. 모두 죽음의 언덕 밑으로 떨어지려고 할 때, 저 멀리서 영웅 독수리가...

(계22:10-13) 시작과 끝의 주관자 – 본문의 말씀은 만물의 창조자, 인류 역사의 주관자, 만물의 존폐의 결정자이신 하나님을 말한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의 주인이시며 주관자가 하나님이라는 기본적 사실은 모든 피조물이 의무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진리이다. 인정하든 안하든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떠나 존재할 수 있는 존재는 없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