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Dec 10, 2023 | 설교말씀
(눅6:46-49) 말과 행동 – 산상수훈의 결론이 반석 위의 집, 모래 위의 집이다. 두 종류 집의 공통점은 말씀을 듣는 것까지 이다. 그 다음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로 달라진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과 행동의 일치이다. 말과 행동이 일치 안되는 유일한 존재가 마귀이다. 거짓의 아비, 거짓의 원조이기 때문이다. 믿음은 말과 행동의 일치를 말한다. 행동이 수반 되지...
by kotestnh | Dec 9, 2023 | 칼럼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이다. 믿음은 이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말한다. 움직임이 없거나, 사용되지 않는 믿음은 실제 하지 않는 믿음과 같다. 믿음 장이라 불리는 히브리11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조들의 믿음의 행적을 일관되게 추적한다. 선조들의 믿음을 추적하면서 구체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믿음의 특징이 있다. 처음 등장하는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증거를 얻었으나 가인의 손에...
by kotestnh | Dec 3, 2023 | 설교말씀
(시 2:7-9) 수준을 중요시 하는 존재 – 수준을 알고 수준을 중요시 하는 존재는 영혼을 가진 사람뿐이다. 영혼이 없는 짐승은 수준을 알지도 못하고 알 필요도 없다. 본능으로 살 뿐이다. 문화와 문명이 존재하는 이유가 인간이 수준을 아는 존재라는 증거이다. 오늘 날 인류는 전에 없는 발전된 수준의 문명 시대를 살고있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 문화 수준과 윤리 도덕 수준이 한걸음 더 나아가 영적 수준은 어떤 수준에 있는가를 묻고 싶다. 존재 수준 – 사람은...
by kotestnh | Dec 2, 2023 | 칼럼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 철학자 데카르트의 말처럼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다.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잘못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모든 변화의 시작은 생각이다. 큰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엔진이 아니라 선장이 잡고 있는 키(방향타: Rudder)다.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by kotestnh | Nov 19, 2023 | 설교말씀
(출14:14-16) 생사의 기로 – 평생에서 일생일대의 사건은 어떤 사건일까. 각자의 기준으로 본다면 다양할 것이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건은 생애가 시작되는 출생 사건과 생애가 끝나는 죽음 사건일 것이다. 생사 기로에 서는 사건일 것이다. 이보다 큰 사건은 없을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숙명적 사건이다. 홍해 사건이 바로 그 사건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친 곳이 바다와 믹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