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May 20, 2023 | 칼럼
비인격적 피조물과 달리 인격적 피조물인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공동체 생활의 성공을 위해 법을 만들고 법에 의해 만인이 법에 의한 약속 관계가 성립된 상태에서 약속을 지켜야 하는 필연적 운명 속에 살아간다. 그 약속 관계는 이해 관계가 필연적으로 반영되어 있으나 분명한 것은 약속 관계가 이해 관계를 우선한다는 사실이다. 인생의 불행은 이해 관계가 약속 관계를 우선하여 약속을 파괴할 때 일어난다. 최초의 불행이 에덴에서 시작된 것을 바로 인간이 이해...
by kotestnh | May 13, 2023 | 칼럼
오늘 날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의 영광을 분리시켜서 생각하는 교회 문화 속에 살고 있다. 너나없이 은총을 누린다는 것에 더 마음이 끌린다. 자신이 받은 은혜를 기뻐하는데 바빠서 그 선물을 주신 목적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간과해 버린다. 그래서 나온 서글픈 결과가 ‘자기중심적 기독교’다. 주일 예배에 출석한 평균적인 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의 메시지를 한마디로 요약해 보라고 부탁하면...
by kotestnh | May 6, 2023 | 칼럼
1. 인생에는 두 가지 패턴이 존재한다. 공격적인 삶과 수비적인 삶이다. 실패를 원하지 않는다면 수비적인 삶을, 성공하고 싶다면 공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수비적인 삶은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는 것이다. 공격적인 삶이란 내가 내 삶의 조건들을 주도해나가는 삶이다. 승리의 기본 원칙이 있다.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는 것이다. 주도권의 향배가 승리의 향배이며 성공의 향배이다. ...
by kotestnh | Apr 29, 2023 | 칼럼
우리가 싸우지 않는 전쟁은 하나님도 싸우지 않으신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사람이 아니다. 영적 전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이다. 기도는내가 어느 편에 서 있는가를 결론적으로 증명해...
by kotestnh | Apr 22, 2023 | 칼럼
바다에서 조난을 한 난파선의 유일한 생존자가 무인도 해변으로 떠밀려갔다. 인생은 바다를 건너가는 항해와 같다. 바다를 건너는 항해는 예기치 않은 풍랑으로 예외없이 고생을 하게 된다. 바다에서의 조난은 인생이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지를 뼈저리게 깨닫게 한다. 또한 의지할 수 있는 것도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무인도에 갇혀 그야말로 고립무원이 된 그는 자신을 구해달라고 도움을 구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뿐 이라는 사실을...
by kotestnh | Apr 15, 2023 | 칼럼
운명은 강요된 것이 아니라 나의 선택이다 꿀벌을 따라다니면 꽃을 만나게 되고 거지를 따라다니면 구걸을 하게 된다. 현실속에서 당신이 누구와 함께 하느냐는 아주 중요하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성장괘도가 변경되고 당신의 성패를 결정하게 된다. 부지런한 사람과 함께하면 소극적이지 않고 현명한 사람과 함께하면 평범하게 되지 않고 높은 사람과 함께하면 당신은 정상에 오를 수 있다. 그릇이 큰 사람과 함께 하면 보다 큰 그릇이 될 수 있다. 사자 새끼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