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Mar 11, 2023 | 칼럼
Mar 11, 2023 믿음이 흔들리면 인생도 흔들린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 받고, 믿음으로 은혜 받고, 믿음으로 축복 받는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믿음이 떨어지면 축복도 떨어진다. 믿음이 더해지면 축복도 더해진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셨다. 사탄이 욥을 시험했다. 물질을 빼앗아 가고, 자녀를 빼앗아 가고, 건강을 빼앗아 갔다. 궁극적인 목적은 믿음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욥은 끝까지 믿음을 지켜 갑절의 복을...
by kotestnh | Mar 5, 2023 | 칼럼
Mar 05, 2023 하나님의 소수 저명한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Arnold J. Toynbee, 1889-1975)는 1934년부터 1961년까지 28년에 걸쳐 문명의 ‘발생 – 성장 – 쇠퇴 – 해체’ 과정을 면밀히 살펴 『역사의 연구』(A Study of History)라는 책을 완성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축약하면 다음과 같다. “성장기 문명에서 하나의 도전은 그것을 훌륭하게 극복하는 응전에 의해 극복되며 그 응전이 또 다른 도전을 낳는데, 그...
by kotestnh | Feb 26, 2023 | 칼럼
Feb 26, 2023 죽음에게 굴복할 것인가 하나님께 굴복할 것인가 당시의 세계 패권 국가는 바벨론이었다. 세계의 지배자로 등극한 느부갓네살은 세계의 황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을 신격화하기 위해 신상을 만들게 하고 온 백성에게 경배하게 한다. 신상에게 경배를 거부한 다니엘 세 친구가 왕 앞에 끌려왔다. 몇 십리 밖에서도 보일 정도로 높게 세운 신상 앞에 절하라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다. 거부할 경우 즉시 풀무불에 던져져 화형 당하는 것이다. 우상 숭배 명령은...
by kotestnh | Feb 19, 2023 | 칼럼
Feb 19, 2023 타협은 이기는 길도, 사는 길도 아니다 전쟁의 본질은 상대를 자신의 뜻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보았을 때 전쟁은 당사자 쌍방이 타협점을 찾지 못할 경우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최후의 수단이다. 당사자 쌍방 사이에 불화가 계속되고 어느 편도 자신의 영토나 경제나 가치나 안위를 양보하려 하지 않을 때 전쟁이 유일한 선택 사항으로 남게 된다. 한쪽이 타협을 원하면 다른 쪽도 그에 응할 수밖에 없는것이 외교의 원칙이지만 한쪽이 적개심을 갖고 타협이나...
by kotestnh | Feb 12, 2023 | 칼럼
Feb 12, 2023 배를 불태우라 “배를 불태우라” 멕시코를 세운 스페인 정복자 코르테스의 유명한 말이다. 원래 멕시코는 아즈텍 왕국이었으나 1519년 코르테스가 이끄는 스페인의 정복군에 의해 패망하고 세워진 나라가 멕시코이다. 아즈텍 왕국은 단 600명의 코르테스(Hernando Cortes)의 군대에 의해 패망했다. 아즈텍 인디언들에게는 없는 신무기(대포와 총)의 역할이 컸지만 배수진을 친 코르테스 군대의 결사적인 정신무장이 결정적이었다....
by kotestnh | Feb 5, 2023 | 칼럼
Feb 05, 2023 철새의 길 찾는 노하우 계절이 바뀔 때마다 북쪽 또는 남쪽으로 철새가 날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누군가가 때맞춰 알려주는 것도 아닐 텐데 어떻게 철새는 해마다 같은 곳으로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는 것일까 최근 철새의 이동은 사회적 학습의 결과라는 유력한 연구 논문이 나왔다. 나이 어린 새들 끼리 날 때는 이동 경로가 들쭉날쭉하지만, 무리를 이끄는 철새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직선 경로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국제학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