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Aug 1, 2026 | 칼럼
겸손하되 주눅들지 마라 자신을 낮추는것과 스스로를 하찮케 여기는 것은 다르다 : 겸손과 나약함을 혼동하자 말아야 한다.겸손하되 담대해야 하고 담대하되 거만해서는 안된다. 이해 관계에 따라서 상대의 비위를 맞추는 비굴한 자세는 겸손이 아니다. 반대로 도움이 안된다싶으면 상대를 업신 여기는 태도 역시 예의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 앞에서 겸손한 자세는 귀한 인격의 수준을 보여주는 행동이다.겸손은 상대를 존귀히 여기는 태도이며 동시에 자신을 존귀하게 만드는 태도이기도 하다....
by kotestnh | Jul 25, 2026 | 칼럼
인간은 예외없이 생존경쟁이라는 전쟁터에 태어나는 숙명을 피할 수 없다.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다. 신앙생활 이야말로전쟁이다.영적 전쟁이라고 하면 악한 영과의 싸움을 연상 하지만 하나님과 싸운 사람이 있다. 얍복 나루터에서 하나님의 사자와씨름한 야곱이다. 사람들은 그날 밤 야곱이 생명을 걸고 기도했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성경은 정확히 씨름 했다고말한다.”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창32:24) 이건 기도가...
by kotestnh | Jul 18, 2026 | 칼럼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성도의 기도이다. 기도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사단이 극렬하게 기도를 방해하는 목적은기도가 중단되면 하나님과 단절된 상태가 된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바벨론에 포로로 붙잡혀간 다니엘이 제국의 최고 실세가되는 것을 시기한 정적들이 기도 금지법을 만들어 다니엘을 제거하려는 시도가 바로 기도의 위력 때문이다. 사단은 기도 중단의 치명성을 안다. 사단이 영적 공격 수단으로 기도금지법을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 가장 보편적인 영적 공격...
by kotestnh | Jul 11, 2026 | 칼럼
종말 준비에 대하여 재림하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이 마24장이다. 실천적 기준을 말씀하고 있다. 도망하기 위해준비하는 기준을 말씀하고 있다. 일상적인 삶에서 말씀에 제시된 기준을 지킬 때에 준비된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다. 신앙의궁극적 목적은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준비에 있다. 구원의 방향 – (유대에 있는 자는 산으로 도망하라) – 마24장은 AD 70년 예루살렘 멸망을 예언한 말씀인 동시에 종말 시대를사는 오늘의 성도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로마에 의해 멸망...
by kotestnh | Jul 4, 2026 | 칼럼
2002년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경제학상 시상식. 이스라엘 출신의 한 심리학자가 밝힌 이 수상 소감은 주류 경제학을 뿌리째 뒤흔들었다. 학창 시절에 단 한 번도 경제학 수업을 듣지 않은 심리학자가 사상 처음 주류경제학자들의 ‘텃밭’인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데다가, 아예 ‘인간은 합리적 선택을 하는 존재’라는 주류경제학의 기본 토대 자체가 잘못됐다고 ‘폭탄을 가했다. 주인공은 대니얼...
by kotestnh | Jun 27, 2026 | 칼럼
생존율 50%의 유방암을 이겨낸 27세 女의사가 다른 암환자에게 권하는 투병 조언을 ‘한쪽 가슴으로 사랑하기’라는 책으로 펴냈다. 10년 전, 유방암 진단을 받은 그날은 평생 잊히지 않을 날이 될 것이다. 27세 젊은 여의사는 하루아침에 의사 가운을 벗고, 환자복으로 갈아입게 됐다. 좋은 의사가 되려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건만, 순식간에 그 생활을 내려놓고 환자가 되었다. 내가 내린 처방과 검사를 겪는 처지가 됐다. 환자가 느끼는 ‘불편감’이나 ‘통증’이 어떤 것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