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Mar 14, 2026 | 칼럼
3년반의 기근 재앙의 의미 –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 성취의 현장이며 하나님의 계획의 진행 과정이다. 거기에는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그 인물들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역사하신다. 왕상17장에 기근으로 아사의 위기에 내몰린 사르밧 과부 가정에 하나님이 양식을 공급하시는 장면이 나온다. 아합왕 시대의 3년 반 가뭄 재앙은 종말적 재앙의 예고 편이다. 역사의 진행은 갑작스런 사고 형태로 나타나지 않는다. 언제나 예고하시고 미리 보여 주신다. 사르밧 과부에게...
by kotestnh | Mar 7, 2026 | 칼럼
무덤을 돌로 막아 놓은 이유 – 빈 무덤은 돌로 막아 놓을 필요가 없다. 돌로 막아 놓았다는 것은 무덤 안에 시체가 있다는 증거다. 무덤에 들어간 이유는 물질이 없어서 직장이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 가족이 없어서가 아니다. 단하나 생명이 없어서다. 다른 모든 조건이 충분하고 부족함이 없어도 단하나 생명이 없어서 무덤에 들어간다. 무덤에 들어갔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죽었기 때문에 무덤에 들어간 것이다. 지옥에 들어가는 것도 단하나 예수의 생명이 없는 것 때문이다. ...
by kotestnh | Feb 28, 2026 | 칼럼
① <선택한 운명, 강요된 운명> 미래의 운명은 기본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운명이다. 과거에 예상했던 운명에 있는 사람이 없고 미래의 운명을 예상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두 가지 운명이 있다. 선택한 운명이 있고 강요된 운명이 있다. 바벨론 포로가 된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본인의 선택이 아닌 강요된 운명에 처한 사람들이다. 선택이 아닌 강요는 예상 못한 운명이 된다. ② <선택과 결과>현재는 과거의 선택 결과이며 미래는 현재의 선택결과이다. 선택 전에서는...
by kotestnh | Feb 21, 2026 | 칼럼
말과 행동의 일치와 볼일치 – 산상수훈의 결론이 반석 위의 집, 모래 위의 집이다. 두 종류 집의 공통점은 말씀을 듣는 것까지 이다. 그 다음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로 달라진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과 행동의 일치이다. 말과 행동이 일치 안되는 유일한 존재가 마귀이다. 거짓의 아비, 거짓의 원조이기 때문이다. 믿음은 말과 행동의 일치를 말한다. 행동이 수반 되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은 지식이 아니라 능력이다. 언어의 소통, 생각의 소통 –...
by kotestnh | Feb 14, 2026 | 칼럼
결국은 불가능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고 가능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불가능이 없는 사람의 특징이 있다. 무엇에 강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다. 다음 네 가지 행동이 그 방법이다. 순서는 상관없다. 강한 사람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증명된 다음 네 가지 행동을 놓치지 않는다. 담대함에 강한가 두려움에 강한가 역사가 스티븐 엠브로스(Stephen Ambrose)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Band of Brothers)’라는 걸작을 썼고, 나중에 영화로도 나왔다....
by kotestnh | Feb 7, 2026 | 칼럼
상황의 지배와 마음의 지배 – 인생은 정복 전쟁이다. 적어도 인생이 끝나는 순간까지 문제는 끝나지 않는다. 문제를 향하여 끝없이 도전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숙명이다. 문제를 정복하지 않으면 문제에게 정복 당하는 필연을 피할 수 없다. 문제가 문제가 되느냐 안 되느냐가 문제이다. 문제 해결의 출발이다. 문제가 문제되는 이유는 상황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문제 정복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문제가 주는 마음의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면 문제 정복은 어렵게 된다. 마음의 지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