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Feb 1, 2025 | 칼럼
1. 복음과 종교를 구분하라: 복음은 원죄(하나님 떠난 죄)의 인간 모두 스스로 회복할 수 없는, 천국의 영원한 생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복된 소식이다. 종교는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된 숭배 행위, 하나님을 떠남으로 죽음의 올무가 된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는 모든 우상숭배 행위를 일컫는다. 모든 종교의 귀결은 결국 하나님을 대적한, 사탄을 추종하는 행위다. 그리스도의 복음 또한 그리스도의 언약을...
by kotestnh | Jan 25, 2025 | 칼럼
과거에는 생각지 못했던 Communication의 발달로 매스미디어를 무색케 하는 SNS등장으로 의사 소통의 통로가 다양화 되면서 정제되지 않은 지식의 오염이 범람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지식의 왜곡과 오류가 심각한 것이다. 검증이 불가능한 개인적인 의사 소통 수단의 발달이 지식의 편식과 오류의 증폭 현상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가 마땅치가 않다는 심각성이 있다. 정보 홍수 현상의 악영향이 있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사람들은 자신이 본 것만을 믿는다. 그래서 자신의...
by kotestnh | Jan 18, 2025 | 칼럼
18세기 영국의 건축가 크리스토퍼 렌(Christopher Wren)이 세인트폴 성당을 재건할 때의 일이다. 여러 해가 걸리는 큰 공사를 추진해 나가던 어느 날, 크리스토퍼 렌은 평상복 차림으로 공사 현장에 나가보았다. 그는 채석장에서 돌을 다듬느라고 수고하는 한 사람에게 물었다.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이 사람은 묻는 사람 얼굴도 쳐다보지 않고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여섯 자 길이에 석 자 폭 되는 돌을 다듬고 있소.”...
by kotestnh | Jan 11, 2025 | 칼럼
강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고 약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강한 사람의 특징이 있다. 무엇에 강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다. 다음 네 가지 행동이 그 방법이다. 순서는 상관없다. 강한 사람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증명된 다음 네 가지 행동을 놓치지 않는다. 아는것에강하다. 역사가 스티븐 엠브로스(Stephen Ambrose)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Band of Brothers)’라는 걸작을 썼고, 나중에 영화로도 나왔다. 이 책은 피나는 훈련을 거친 후...
by kotestnh | Dec 29, 2024 | 칼럼
작은 것이지만 대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사소해 보일 수 있으나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것이 있다. 린치핀(linchpin)이 그렇다. 린치핀은 마차나 수레, 자동차의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축에 꽂는 핀을 말한다. 핵심이나 구심점을 뜻하며, 외교가에서는 ‘꼭 필요한 동반자’라는 뜻으로 쓰인다. 중요한 것은 린치핀을 빼는 순간 무너져 내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린치핀은 작지만 강력하다. 마케팅전문가들 사이에 손에 꼽는 존재가 있다. 마케팅 구루 세스 고딘(Seth...
by kotestnh | Dec 21, 2024 | 칼럼
내일을 살아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살아 보지 않았고 가보지 않은 길이 미래라는 길이다. 미지의 세계는 부푼 기대를 갖게도 하지만 두려움을 갖게도 한다. 히브리서 11장을 믿음장 이라고 한다. 믿음의 사람의 공통점은 미래를 향해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나아갔다는 것이다. 믿음의 사람들이 담대히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믿음 때문이다. 존 메이슨이 말한 것처럼 “내일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이미 그 자리에 계신다” 이미 하나님은 미래에 계시기 때문이다. 천국을 믿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