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Dec 24, 2023 | 설교말씀
(마2:7-12) 별이 가는 길과 내가 가는 길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맞이하는 기회가 별의 인도를 놓치지 않는데 있는 것처럼 별의 길과 나의 길이 일치되느냐 안 되느냐에 신앙생활의 성공이 달려있다. 하나님의 계획이 별을 움직이고 별의 움직임이 나의 움직임을 결정한다. 별의 움직임의 결정 3요소 – <방향의 결정> : 별의 방향은 동방박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 한다. 별의...
by kotestnh | Dec 23, 2023 | 칼럼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2개의 계명으로 함축하여 가르쳐 주셨다.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모든 말씀의 근본적 의도는 사랑에 있다. 그 사랑이 그리스도를 통한 희생으로 나타나 인류를 구원하신 것이다. 당신 자신을 십자가에 희생하신 것이다.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을...
by kotestnh | Dec 17, 2023 | 설교말씀
(눅2:10-14) 두 종류의 방향 — 수직 방향과 수평 방향이 있다. 수평 방향은 전진 방향과 후진 방향이 있고 수직 방향은 상향이 있고 하향이 있다. 구원받는 그리스도인의 방향은 천국 방향 곧 올라가는 방향이 삶의 방향이다. 좁은 길과 넓은 길은 같은 방향에서 길이 좁고 넓은 것이 아니라 정반대 방향의 길이다. 성경은 구원의 원리와 축복의 원리이다. 원리의 특징은 방향의 특징을 갖고 있다. 올라가는 방향과 내려가는 방향이 있다. 위로 향한 방향과 아래로 향한...
by kotestnh | Dec 16, 2023 | 칼럼
우리는 쫓기며 살고 있다. 치열한 ‘생존 경쟁’은 우리를 전쟁터로 내몬다. 더욱 공격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치열한 경쟁은 페달을 더 세게 밟고 속도 제한을 무시하라고 말한다. 인생의고속도로에서 추월 차선을 ...
by kotestnh | Dec 10, 2023 | 설교말씀
(눅6:46-49) 말과 행동 – 산상수훈의 결론이 반석 위의 집, 모래 위의 집이다. 두 종류 집의 공통점은 말씀을 듣는 것까지 이다. 그 다음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로 달라진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과 행동의 일치이다. 말과 행동이 일치 안되는 유일한 존재가 마귀이다. 거짓의 아비, 거짓의 원조이기 때문이다. 믿음은 말과 행동의 일치를 말한다. 행동이 수반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