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Sep 15, 2024 | 설교말씀
(히11:8) 같은 방향을 가도 얼마든지 다른 길을 갈 수 있다 – 같은 교회를 다녀도 좁은 길을 가는 사람이 있고 넓은 길을 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천국을 가는 사람이 있고 지옥을 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오고 가는 것이 부르심에 의한 것이냐에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보내심에 의하여 오고 간다. 부르심에는 구원을 위한 생명적 부르심이 있고 복음 증거를 위한 사명적 부르심이 있다. 오고 가는 삶의 형태에서 이미 구원의 여부를 확인할 수...
by kotestnh | Sep 14, 2024 | 칼럼
같은 방향이 같은 길일수도 있으나 다른 길인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 같은 방향이지만 한 사람은 결혼식에 가는 길이고 다른 한 사람은 장례식에 가는 길일 수 있다.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한 사람은 상 받으러 시상식에 가는 길이고 한 사람은 범죄 때문에 재판정에 가는 길일 수 있다. 같은 교회를 다니지만 한 사람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일 수 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며 천국 길을 갈수도 지옥 길을 갈수도 있다. 같은...
by kotestnh | Sep 8, 2024 | 설교말씀
(룻2:1-4) 축복의 습관 –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성격은 선천적이지만 인격은 후천적이다. 습관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이지만 한번 형성되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 오랜 시간 동안 형성된 습관은 고치는 시간 역시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습관은 성공하는 습관이 잇고 실패하는 습관이 있다. 습관은 강요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반복되는 일상 생활에 의하여 형성된 것이다. 한번의 생각 한번의 사소한 행동이...
by kotestnh | Sep 7, 2024 | 칼럼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최근 가혹한 조직 문화로 구설에 올랐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아마존의 기업 문화를 집중 보도했는데, 아마존이 회사 성장을 위해 직원들을 극한 상황에 몰아넣고 있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인정 사정없는 비판 문화가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회의 때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내기 위해 직원들끼리 비판을 부추겨, 회의가 끝나면 책상에 얼굴을 감싸고 울먹이는 직원들이 많다는 것이다. 경제학자이면서 파이낸셜타임스(FT)의 시니어 칼럼니스트인 팀...
by kotestnh | Sep 1, 2024 | 설교말씀
(히11:7) 경고의 특징 – 홍수 심판에 대한 경고의 경우를 보아도 경고는 언제나 마지막 기회이며 끝이 결정된 상태라는 것이다. 선악과의 경고도 재림의 경고도 최종적 결정적 경고다. 인생의 속성이 역시 그렇다. 단 한번의 기회를 살고 끝난다. 최초이며 최종적이며 최후가 결정된 기회를 살고 끝난다. 경고는 하나 뿐인 생명, 한번 뿐인 평생의 마지막 기회를 말한다. 이미 에덴에서 선악과를 기준으로 최초 최후 경고가 주어진 것이 인류의 운명이었다. 하나님의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