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시작

(히11:6) (자격 ①) 하나님의 부르심 – 본문의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의 의미는 기독교 신앙의 대전제가 된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허락된 것이지만 누구나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 또는 나아오는 자격이 있다. 고전1:1-2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절망이 있는가, 길도 있다.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졌다.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다.” 이 표현은 바울의 고백이다.<고후1:8-9> 한마디로 절망이었다는 것이다. 바울이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이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기에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고린도후서 11장 23-27절에 말씀한 환난이었을 것이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믿음의 수준

(히11:6) 믿음의 성공과 실패 – 믿음의 성공과 실패가 인생의 궁극적 성공이며 실패이다. 다른 성공과 실패는 육신의 기간에 한정 되지만 믿음의 성공과 실패는 육신의 기간은 물론 영원한 시간까지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해야만 한다. 일생 동안 부딪히는 모든 문제의 해결 방법은 믿음이 유일하다. 믿음은 육적인 문제는 물론 영적인 문제까지 해결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방법이다. 오직 예수, 오직 믿음 뿐이다.  믿음의 수준 – 구원의 기준은 믿음의...

제로에서 시작할 수 있어야 독점할 수 있다

페이팔 창업자 피터틸은 20대 중반에 독점이 인생의 최우선 과제가 돼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 보기로 했다. 페이팔을 세웠고, 기업가이자 투자가가 되기로 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경쟁은 좋은 것이고 독점은 나쁜 것’이라고 배웠다. 그러나 이는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기업가이거나 창업가 또는 투자자라면 대부분 자신의 회사가 시장을 독점하길 바란다.  그러면 사회적인...

믿음의 계약

(히11:6) 하나님과 인간 관계의 시작 – 하나님이 창조하신 비인격적 피조물과 인격적 피조물의 하나님 관계 방식이 다르다. 인격적 피조물인 인간과는 계약 관계로 되어있다. 최초로 에덴에서 선악과 계약이 있었고 마지막 계약이 십자가 계약이다. 성경(구약, 신약) 자체가 계약이다. 일방적인 강요가 아닌 쌍방이 동의한 계약 관계가 인간과 하나님 관계이다. 책임 소재가 분명하게 구분되어 있는 것이 계약관계이다. 성경 전체에 하나님의 책임과 인간의 책임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