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Jan 8, 2023 | 칼럼
가진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의 특징이 있다. 자산을 보이는 것에 한정하기 때문이다. 자산은 보이는 자산과 보이지 않는 자산이 있다. 보이는 자산은 지극히 제한적이지만 보이지 않는 자산은 무한하다. 보이는 자산과 비교가 안된다. IT시대에 와서 새삼스레 확인 되는 것이 지적 자산의 무한한 가능성이다. 지적 자산은 보이는 자산이 아니다. 원천적으로 보이지 않는 자산이 보이는 자산을 결정한다. 하나님은 공평 하시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보이지 않는 자산을 주셨고...
by kotestnh | Dec 25, 2022 | 칼럼
전설에 의하면 탄생하신 아기 예수께 경배 드린 사람은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린 3명의 동방박사뿐 아니라 또 한 명 네 번째 동방박사가 있었는데 그 사람의 이름은 알타반이라고 한다. 첫 번째 박사는 아라비아에서 온 “엘카이”박사는 예수께 황금을 드렸고 두 번째 박사는 이디오피아에서 온 “발타산” 으로 예수께 유향을 드렸으며 세 번째 박사는 팔사노에서 온 “케스팔”로서 예수께 몰약을 드렸다. “알타반”은 파사에서 온 네 번째 박사로써 청옥과 루비와 진주를 가지고 예수님을...
by kotestnh | Dec 17, 2022 | 칼럼
과거 어느 때보다 발달한 문명과 부요를 누리는 요즈음 시대에 수행하는 승려도 아닌 일반인이 문명을 등지고 도시를 떠나서 산속으로 들어가 홀로 고생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들의 사연을 보면 기존의 삶을 떠날 정도로 자연이 좋아서 들어간 경우는 그리 많지 않고 저마다의 특별한 사연이 그들을 산속으로 들어가게 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홀로 고독한 생활을 감수하는 것이다. 기존의 삶의 환경을 떠난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은 기존의 환경이 주는 안락함을...
by kotestnh | Dec 11, 2022 | 설교말씀
결정의 기준(눅1:34-38) 결정의 필연성—매사가 그렇지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결정하는 것이다. 그 결정은 생명(영생)을 결정하는 것이며 축복을 결정하는 것 천국을 결정하는 것이다. 결정한 바가 없는 사람은 불투명하고 불확실하고 불분명한 삶이다. 결정이 있어야 비로서 시작이 있고 출발이 된 삶이 된다. 결정한 바가 없으면 시작된 것이 없는 것이다. 인생은 끊임없이 기회가 찾아온다. 하나님의 인도 하심은 기회를 통해서이다. 기회를 통해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잘...
by kotestnh | Dec 11, 2022 | 칼럼
아론은 금송아지 우상이 만들어졌을 때에 그것을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았다. 그리고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5절)고 공포했다. “절일”이란 성일, 종교적으로 기쁜 날이거나 시기를 말한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절일”이란 “여호와를 위한 축제의 날” 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인 아론이 자기 마음대로 “여호와의 절일”을 선포한 것이다. 아론의 실패는 그가 혼합주의를 선택했다는 것이다. 북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