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Aug 2, 2026 | 설교말씀
출14:10-13시각과 생각의 중요성 – 예기치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 인생이다. 당황스런 상황보다 혼란스런 생각이 더 심각한 문제다. 상황에대한 올바른 해석이 올바른 처방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보느냐의 문제가 있고 어떻게 보느냐의 문제가 있다. 같은 상황에서도시각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 같은 상황(풍랑)에서 베드로는 예수님을 바라 볼 때 바다 위로 걸어갔으나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는 동시에바다 속으로 빠지기 시작했다. 문제는 파도의 크기가 아니라...
by kotestnh | Aug 1, 2026 | 칼럼
겸손하되 주눅들지 마라 자신을 낮추는것과 스스로를 하찮케 여기는 것은 다르다 : 겸손과 나약함을 혼동하자 말아야 한다.겸손하되 담대해야 하고 담대하되 거만해서는 안된다. 이해 관계에 따라서 상대의 비위를 맞추는 비굴한 자세는 겸손이 아니다. 반대로 도움이 안된다싶으면 상대를 업신 여기는 태도 역시 예의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 앞에서 겸손한 자세는 귀한 인격의 수준을 보여주는 행동이다.겸손은 상대를 존귀히 여기는 태도이며 동시에 자신을 존귀하게 만드는 태도이기도 하다....
by kotestnh | Jul 26, 2026 | 설교말씀
출14:10-12홍해에 막힌 절체절명의 상황 – 아비규환이라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 되는 상황이 홍해에 직면한 이스라엘 백성의 상황이다. 그야말로PANIC에 빠진 그들의 비명과 절규는 충분히 이해 할만 하다. 선택해야 한다면 누구도 선택하지 않을 상황에 놓여진 것은 인생의 여정에진퇴양난과 사면초가의 상황은 필연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말한다. 갈등의 필연성 – 갈등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갈등의 시간이 길어지느냐 짧아지느냐가 관건이다. 왜냐하면 갈등의 시간이길수록...
by kotestnh | Jul 25, 2026 | 칼럼
인간은 예외없이 생존경쟁이라는 전쟁터에 태어나는 숙명을 피할 수 없다.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다. 신앙생활 이야말로전쟁이다.영적 전쟁이라고 하면 악한 영과의 싸움을 연상 하지만 하나님과 싸운 사람이 있다. 얍복 나루터에서 하나님의 사자와씨름한 야곱이다. 사람들은 그날 밤 야곱이 생명을 걸고 기도했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성경은 정확히 씨름 했다고말한다.”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창32:24) 이건 기도가...
by kotestnh | Jul 19, 2026 | 설교말씀
출14:5-12 운명의 변화는 상황이 아니라 마음의 변화에 의하여 결정된다 – 출애굽기는 애굽에 왔다가 애굽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애굽에 오게 되는 상황이 있었고 애굽을 떠나는 상황이 있었다. 인생 여정은 인생의 계획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진행된다. 하나님은 그의 계획을 필연적 상황에 의하여 진행하신다. 계획적으로 진행되는 모든 상황을 통하여 끊임없이 마음을 방향을 확인하신다. 운명의 변화는 상황의 변화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변화가 결정한다. 하나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