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Mar 14, 2026 | 칼럼
3년반의 기근 재앙의 의미 –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 성취의 현장이며 하나님의 계획의 진행 과정이다. 거기에는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그 인물들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역사하신다. 왕상17장에 기근으로 아사의 위기에 내몰린 사르밧 과부 가정에 하나님이 양식을 공급하시는 장면이 나온다. 아합왕 시대의 3년 반 가뭄 재앙은 종말적 재앙의 예고 편이다. 역사의 진행은 갑작스런 사고 형태로 나타나지 않는다. 언제나 예고하시고 미리 보여 주신다. 사르밧 과부에게...
by kotestnh | Mar 8, 2026 | 설교말씀
(시1:1-6) 길은 시간적, 공간적 이동이다 – 죄인도 길을 가고 의인도 길을 간다. 인생은 이동의 반복과 지속으로 구성된다. 이동에는 기본적 요소가 있다. 목적과 목표, 기준과 원칙, 방법과 방식, 질서와 순서가 있다. 죄인의 인생과 의인의 인생의 차이는 목적과 목표, 기준과 원칙, 질서와 순서에 있다는 것이다. 출발점을 보고 진행 과정을 보면 그 길의 도착 지점을 알 수 있다. 의인의 도착 지점은 영생의 장소이고 죄인의 도착 지점은 영벌의 장소이다. 천국과...
by kotestnh | Mar 7, 2026 | 칼럼
무덤을 돌로 막아 놓은 이유 – 빈 무덤은 돌로 막아 놓을 필요가 없다. 돌로 막아 놓았다는 것은 무덤 안에 시체가 있다는 증거다. 무덤에 들어간 이유는 물질이 없어서 직장이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 가족이 없어서가 아니다. 단하나 생명이 없어서다. 다른 모든 조건이 충분하고 부족함이 없어도 단하나 생명이 없어서 무덤에 들어간다. 무덤에 들어갔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죽었기 때문에 무덤에 들어간 것이다. 지옥에 들어가는 것도 단하나 예수의 생명이 없는 것 때문이다. ...
by kotestnh | Mar 1, 2026 | 설교말씀
(시1:1-6) 예상할 수 없는 운명과 예상할 수 있는 운명 – 예수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 중에 하나가 미래에 관한 것이다. 믿음의 여부는 현실적 문제이면서 지극히 미래적인 문제이다. 구원이 그렇다. 철저히 현실의 문제이며 미래의 문제이다. 미래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천국 문제이다. 일반적인 의미에서 미래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이 맞다. 그러나 구원의 결과는 확인되어야 하는 미래의 문제다. 구원의 미래는 확인되어야 하고 예상 되어야 하는 문제다. ...
by kotestnh | Feb 28, 2026 | 칼럼
① <선택한 운명, 강요된 운명> 미래의 운명은 기본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운명이다. 과거에 예상했던 운명에 있는 사람이 없고 미래의 운명을 예상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두 가지 운명이 있다. 선택한 운명이 있고 강요된 운명이 있다. 바벨론 포로가 된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본인의 선택이 아닌 강요된 운명에 처한 사람들이다. 선택이 아닌 강요는 예상 못한 운명이 된다. ② <선택과 결과>현재는 과거의 선택 결과이며 미래는 현재의 선택결과이다. 선택 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