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Jun 7, 2025 | 칼럼
어려운 상황으로 파산하게 된 사람에게 편지 하나가 배달되었다. 편지 속에는 카드가 한 장 들어 있었다. “절망을 바라보지 말고 기적을 바라 보시오. ” 그것뿐이었다. 그 사람은 그 카드를 버리려다 책상 위에 툭 던졌다. 책상 앞을 지나갈 때마다 그 카드가 눈에 들어왔다. 무심코 카드를 주머니에 넣고 나왔다. 집에 와서 옷을 벗다가 주머니에서 그 카드를 꺼내 아내에게 보여 주었다. 아내도 어리둥절했지만 남편보다는 통찰력이 있었다....
by kotestnh | Jun 1, 2025 | 설교말씀
(마16:18-19) 천국 열쇠가 필요한 사람 – 열쇠가 필요한 사람은 나의 집이 있는 사람이다. 나의 집이 없는 사람은 열쇠가 필요하지 않다. 천국이 나의 집인 사람은 천국 열쇠를 가진 사람이다. 천국은 예수라는 유일한 열쇠가 있어야만 하는데 반해 지옥은 아무 열쇠가 필요치 않은 곳이다. 넓은 길 넓은 문으로 가는 사람은 아무런 조건도 제약도 없는 아무나 갈 수 있는 문이 없는 지옥으로 가는 사람이다. 열쇠 없인 문을 열 수 없다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이 나의...
by kotestnh | May 31, 2025 | 칼럼
명문 학교 출신은 수재가 아닐 수도 있지만 수재일 가능성이 높다. 수재가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졸업하고 세월이 지난 후 친구들을 만나면 다양한 시간의 흐름의 결과들을 보게 된다. 사회 진출 이 후 야심 차게 꿈을 이루어 성공한 경우가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세월이 더 지난 후 성공했던 친구 중에 보이지 않고 불행한 소식이 들리는 친구들이 있게 된다. 성공을 자랑하던 친구가 어느 날 비극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것이다. ...
by kotestnh | May 25, 2025 | 설교말씀
(마16:18-19) 내 교회 – 교회의 주인이 누군가 교회를 향해 내 교회라고 인정하시는 교회가 진정한 교회이다. 이 말씀은 그 반대의 경우도 말씀하고 있다면 예수님의 교회가 아닌 교회도 있다는 말이다. 주님이 주인인 교회가 있고 사람이 주인인 교회가 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예수님이 문 밖에서 두드리는 교회다. 교회 안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다. 주님이 내 교회로 인정하시고 나 또한 내 교회로 인정하는 교회 여야 한다. 나의 신앙 생활을 주님도 인정하시는 쌍방이...
by kotestnh | May 24, 2025 | 칼럼
누가복음 9장의 후반부를 보면 제자가 되겠다며 예수님을 찾아온 세 사람이 등장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예수님은 애써 만류하시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신다. 첫 번째 남자는 말했다. “선생님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 가겠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을 나는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눅9:57-58)고 경고하신 것이다. 그리스도를 좇는 길은 ‘안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