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특징

사람은 생존하려면 반드시 일을 해야 한다. 일을 떠나서 살 수 없게 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 자세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유난히 더 오래 걸리거나 일의 결과가 늘 옳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 일머리가 없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일을 하지만 일의 효율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이 오히려 문제를 만드는 결과를 가져온다.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하지 못한다 한 가지 일만 하며 사는 사람은 없다. 하루의 삶에도 다양한 일들이 있다. 비슷한 일이 여러 개가 겹칠 때도 있고,...

의미 없이는 35초도 살수 없다 

리사 클론(Lisa Clon)의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에서 “인간은 음식 없이 40일을 살 수 있고, 물 없이 3일을 살 수 있지만, 의미 없이는 35초도 살 수 없다.” 이 말은 인간은 단순히 육체적 생존을 위해 창조된 존재가 아님을 얘기한다. 동물은 먹고 자고 번식하는 것으로 삶을 이어간다. 그러나 인간은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한다.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버티게 하고, 다시 내일을 마주하게 하는 힘은 단순히 음식이나 물과 같은 생리적 조건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축복 VS 행복> 축복받고 행복하라

(사65:16,  살전5:16-18) 축복은 받는 것이며 행복은 하는 것이다 – 행복을 받고 축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축복은 받아야 하고 행복은 해야 하는 것이다. 받아야 하는 것이 있고 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받는 것은 주시는 분에게 구해야 하고 해야하는 것은 명령하신 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마7:7-11에서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리라,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가장 거부하고 싶은 것이 가장 큰 선물일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시길 기뻐하시는 분이다.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렸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물으셨다(대하 1:7). 솔로몬이 하나님께 왕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지혜와 지식을 구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지혜를 주시고, 그가 구하지 않은 부와 재물과 영광까지 주셨다(대하 1:12). 예수님께 나아오는 병자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셨다. 바디메오가 예수님께 나아와 크게 소리치며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구했다. 그가 크게 소리 질러 간구함을...

끝의 필연, 시작의 필연

(룻3:1-7) 인생은 필연 관계에 의하여 존재한다 – 모든 인생의 공통점이 있다. 생존은 시작된 증거이고 시작은 끝이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입장에 있다. 기본적으로 필연 관계는 절대적인 창조주와 피조물 관계를 비롯하여 시작과 끝, 원인과 결과, 결정과 책임, 파종과 추수, 먼저와 나중, 위와 아래 거부할 수도 피할 수도 미룰 수도 없이 다가온다. 필연 관계는 불필요한 관계가 아니라 필수적인 관계다. 이 관계를 통하여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각자의 운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