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이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말라

‘맞은 사람은 잘 때 발 뻗고 자도, 때린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는 말이 있다. 과연 그럴까? 과연 맞은 사람이 마음 편하게 잠 잘 수 있을까? 아니다. 마음이 상하여 잠을 편히 잘 수 없을 것이다. 힘이 없어서 맞았기 때문에 더 속이 상하는 것이다. 때릴 수 있었으나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참고 맞았다면 결코 약해서 맞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덜 속상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보다 약함으로 인하여 반격을 못하고 맞은 사람은 말도 못하게 속상하다.   상처를 잘 받는...

선택이 내 수준이다

(룻3:5-11) 룻의 첫번째 선택 – 나오미의 아들과 결혼한 결과 남편 말론의 죽음으로 결혼 생활이 불행으로 끝났다. 결혼을 선택할 때 옳은 선택이었고 잘된 선택이었고 행복한 선택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틀린 선택이었고 잘못된 선택이었고 불행한 선택이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인생의 시작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남의 선택에 의하여 시작된다. 그러나 시작된 후에는 인생의 끝날까지 나의 선택의 연속이며 나의 선택이 나의 운명을 결정한다.  룻의 두번째 선택 – 첫번째...

일 못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특징

사람은 생존하려면 반드시 일을 해야 한다. 일을 떠나서 살 수 없게 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 자세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유난히 더 오래 걸리거나 일의 결과가 늘 옳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 일머리가 없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일을 하지만 일의 효율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이 오히려 문제를 만드는 결과를 가져온다.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하지 못한다 한 가지 일만 하며 사는 사람은 없다. 하루의 삶에도 다양한 일들이 있다. 비슷한 일이 여러 개가 겹칠 때도 있고,...

의미 없이는 35초도 살수 없다 

리사 클론(Lisa Clon)의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에서 “인간은 음식 없이 40일을 살 수 있고, 물 없이 3일을 살 수 있지만, 의미 없이는 35초도 살 수 없다.” 이 말은 인간은 단순히 육체적 생존을 위해 창조된 존재가 아님을 얘기한다. 동물은 먹고 자고 번식하는 것으로 삶을 이어간다. 그러나 인간은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한다.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버티게 하고, 다시 내일을 마주하게 하는 힘은 단순히 음식이나 물과 같은 생리적 조건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축복 VS 행복> 축복받고 행복하라

(사65:16,  살전5:16-18) 축복은 받는 것이며 행복은 하는 것이다 – 행복을 받고 축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축복은 받아야 하고 행복은 해야 하는 것이다. 받아야 하는 것이 있고 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받는 것은 주시는 분에게 구해야 하고 해야하는 것은 명령하신 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마7:7-11에서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리라,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