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⑥ (출발-진행-도착)

(시1:1-6)  길은 시간적, 공간적 이동이다 – 죄인도 길을 가고 의인도 길을 간다. 인생은 이동의 반복과 지속으로 구성된다. 이동에는 기본적 요소가 있다. 목적과 목표, 기준과 원칙, 방법과 방식, 질서와 순서가 있다. 죄인의 인생과 의인의 인생의 차이는 목적과 목표, 기준과 원칙, 질서와 순서에 있다는 것이다. 출발점을 보고 진행 과정을 보면 그 길의 도착 지점을 알 수 있다. 의인의 도착 지점은 영생의 장소이고 죄인의 도착 지점은 영벌의 장소이다. 천국과...

돌을 옮겨 놓으라

무덤을 돌로 막아 놓은 이유 – 빈 무덤은 돌로 막아 놓을 필요가 없다. 돌로 막아 놓았다는 것은 무덤 안에 시체가 있다는 증거다. 무덤에 들어간 이유는 물질이 없어서 직장이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 가족이 없어서가 아니다. 단하나 생명이 없어서다. 다른 모든 조건이 충분하고 부족함이 없어도 단하나 생명이 없어서 무덤에 들어간다. 무덤에 들어갔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죽었기 때문에 무덤에 들어간 것이다. 지옥에 들어가는 것도 단하나 예수의 생명이 없는 것 때문이다. ...

복 있는 사람은⑤ (출발-진행-도착)

(시1:1-6) 예상할 수 없는 운명과 예상할 수 있는 운명 – 예수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 중에 하나가 미래에 관한 것이다. 믿음의 여부는 현실적 문제이면서 지극히 미래적인 문제이다. 구원이 그렇다. 철저히 현실의 문제이며 미래의 문제이다. 미래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천국 문제이다. 일반적인 의미에서 미래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이 맞다. 그러나 구원의 결과는 확인되어야 하는 미래의 문제다. 구원의 미래는 확인되어야 하고 예상 되어야 하는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