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otestnh | Jun 10, 2023 | 칼럼
사탄은 사람들의 눈을 가리워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을 보지 못하게 하여 죄인임을 모르게 하고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를 과소 평가하고 무시하게 만든다. 반대로 타인의 모습은 밝히 잘 보도록 하여 잘못된 타인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오면 싫어하고 미워하여 마음에 경계의 선을 긋게 하여 서로를 분리시켜 버린다. 그리하여 예수 십자가에 이룬 “서로 사랑의 법”의 명령을 지킴으로 인한 행함의 열매를 맺지 못하게 막는다 사람은...
by kotestnh | Jun 4, 2023 | 설교말씀
눅10:29-37 믿은 후에 달라지는 것 – 한국 기독교 초기, 양반 신분과 천한 신분의 차별이 극심했던 시절에 어느 양반이 예수 믿는 종에게힐문을 했다. ‘예수 믿으면 종(노예)이 양반 될 수 있냐’ 종이 대답했다. 천한 종의 신분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 다운종이 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는 일화가 있다. 예수 믿으면 세상적인 신분과 계급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 다운인생이 되는 것이다. 같은 직업, 같은 일을 해도 그리스도인다운 자세와 인격을 가지고...
by kotestnh | Jun 3, 2023 | 칼럼
신약성경에 보면 20여개 정도의 교회가 나온다. 그 가운데 칭찬받은 교회와 이상적인 교회들도 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을 더 끄는 교회가 있다. 고린도 교회이다. 고린도 교회는 여러 면에서 약점이 많고, 문제가 많은 교회였다. 사실 우리에게도 그런 약점이 있고, 연약함이 있고, 흠이 많고, 실수가 많기에 더 마음이 끌리는 것 같다. 고린도 교회는 은사 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