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의 법칙⑥ (장애물과 함정)

(출14:10-13) 장애물과 함정의 보편성과 필연성 – 앞에는 홍해, 뒤에는 바로의 추격으로 진퇴양난의 상황은 정확히 함정이었다. 바로가 추격을 결심한 것도 홍해 앞에서 고립된 상태를 알았기 때문이다. 인생의 여정에는 이러한 절체절명의 상황이 반드시 있게 된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러한 상황에 직면했던 사람들이다. 홍해에 직면한 사람들은 부인할 수 없이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순탄한 상황보다 역경이 축복인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상황의 돌파 방법 –...

가장 위험한 두 사람

가장 위험한 사람의 첫번째 사람. 인간 관계는 벗어날 수 없는 함정과 같다. 생존하는 한 인간관계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 관계가 불행한관계일수도 행복한 관계일수도 있다. 나에게 위험한 사람은 나에게 악의를 가진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이다. 이상하게들릴지 모르지만 우리는 늘 남에게 선의를 베풀면 계가 좋아진다고 배웠다. 하지만 현실은 반대로 흘러간다. 힘들다길래 들어주고어렵다길래 도와주고 내 시간과 에너지를 써가며 곁에 있어준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사람과...

홍해의 법칙⑤ (생각과 시각)

출14:10-13시각과 생각의 중요성 – 예기치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 인생이다. 당황스런 상황보다 혼란스런 생각이 더 심각한 문제다. 상황에대한 올바른 해석이 올바른 처방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보느냐의 문제가 있고 어떻게 보느냐의 문제가 있다. 같은 상황에서도시각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 같은 상황(풍랑)에서 베드로는 예수님을 바라 볼 때 바다 위로 걸어갔으나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는 동시에바다 속으로 빠지기 시작했다. 문제는 파도의 크기가 아니라...

니체의 열 가지 명언

겸손하되 주눅들지 마라 자신을 낮추는것과 스스로를 하찮케 여기는 것은 다르다 : 겸손과 나약함을 혼동하자 말아야 한다.겸손하되 담대해야 하고 담대하되 거만해서는 안된다. 이해 관계에 따라서 상대의 비위를 맞추는 비굴한 자세는 겸손이 아니다. 반대로 도움이 안된다싶으면 상대를 업신 여기는 태도 역시 예의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 앞에서 겸손한 자세는 귀한 인격의 수준을 보여주는 행동이다.겸손은 상대를 존귀히 여기는 태도이며 동시에 자신을 존귀하게 만드는 태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