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세가지 형통③ (인적 형통)
(마7:12) 대접하라 –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대접하라” 여기서 대접의 대상은 인간 관계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포함하고 있다. 이 말씀은 7절부터 시작된 기도의 결론이기 때문이다. 내 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남이 나를 대접하는 수준인가...
세 가지 형통② (인적 형통)
(마22:37-40) 사람이 무엇인가 – 인간(人間)이라는 단어가 사람 人과 사이 間의 구성된 의미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를 떠나서 존재가 불가능하다. 사람 관계가 인생의 문제가 발생하는...
세가지 형통① (영적형통)
(창39:1-6) 존재 형통과 환경 형통 – (계3:7-8)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시작인가 끝인가?
(마25:24-30) 내일이 있는 사람과 내일이 없는 사람 – 일하는 자세가 최소한의 자세로, 지극히 소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자세로 일관하는 사람은 내일이 없는 사람이다. 반면에 일하는 자세가...
끝
(계22:10-13) 시작과 끝의 주관자 – 본문의 말씀은 만물의 창조자, 인류 역사의 주관자, 만물의 존폐의 결정자이신 하나님을 말한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의 주인이시며 주관자가...
별이 가는 길, 내가 가는 길
(마2:7-12) 별이 가는 길과 내가 가는 길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맞이하는 기회가 별의 인도를 놓치지 않는데 있는 것처럼 별의 길과 나의 길이 일치되느냐 안 되느냐에 신앙생활의 성공이 달려있다. 하나님의 계획이 별을 움직이고...
인생의 수준③ (올라가는가 내려가는가)
(눅2:10-14) 두 종류의 방향 -- 수직 방향과 수평 방향이 있다. 수평 방향은 전진 방향과 후진 방향이 있고 수직 방향은 상향이 있고 하향이 있다. 구원받는 그리스도인의 방향은 천국 방향 곧 올라가는 방향이 삶의 방향이다. 좁은 길과 넓은 길은 같은 방향에서...
인생의 수준② (무너져야 무너지지 않는다)
(눅6:46-49) 말과 행동 – 산상수훈의 결론이 반석 위의 집, 모래 위의 집이다. 두 종류 집의 공통점은 말씀을 듣는 것까지 이다. 그 다음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로 달라진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인생의 수준①
(시 2:7-9) 수준을 중요시 하는 존재 – 수준을 알고 수준을 중요시 하는 존재는 영혼을 가진 사람뿐이다. 영혼이 없는 짐승은 수준을 알지도 못하고 알 필요도 없다. 본능으로 살 뿐이다. 문화와 문명이 존재하는 이유가 인간이 수준을 아는 존재라는 증거이다. 오늘...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③ (기도의 기적)
(출14:14-16) 생사의 기로 – 평생에서 일생일대의 사건은 어떤 사건일까. 각자의 기준으로 본다면 다양할 것이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건은 생애가 시작되는 출생 사건과 생애가 끝나는 죽음 사건일 것이다. 생사 기로에 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