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나는 내 것인가?
(히11:17-19) 나는 내 것인가, 나는 나를 책임질 수 있는가 – 이 질문은 철학적 질문이 아니다. 믿든 안믿든 실제적, 구체적, 현실적, 기초적, 기본적인 인생의 근본적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의 유무에 따라 갈등의 시간이 길어지는 인생, 짧아지는...
집으로 가는 길
(히11:13-16) 교회 가는 길, 천국 가는 길 – 교회 가는 길은 천국 가는 길이다. 교회가 아닌 다른 길은 지옥 가는 길이다. 천국 가는길로 인도하는 교회 가는 길은 평생의 운명이 걸린 길이다. 그 길을 세상의 어떤 일보다 심지어 생계 문제보다 우선하는 천국...
끝에서 시작된다
(히11:11-12)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다 –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여기가 어딘가?
(히11:8-10) 시간적 요소와 장소적 요소 – 생존의 필수 요소 중에 시간적 요소와 장소적 요소가 있다. 시간과 장소를 초월해서 존재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시대적 요소와 지정학적 요소는 국가 전략에 있어서도 필수적인 문제가 된다. 본문에 장소적 표현이 7번...
어떻게 오고 어떻게 가는가?
(히11:8) 같은 방향을 가도 얼마든지 다른 길을 갈 수 있다 – 같은 교회를 다녀도 좁은 길을 가는 사람이 있고 넓은 길을 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천국을 가는 사람이 있고 지옥을 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오고 가는 것이 부르심에 의한 것이냐에...
하나님의 가명
(룻2:1-4) 축복의 습관 –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성격은 선천적이지만 인격은 후천적이다. 습관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이지만 한번 형성되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 오랜 시간 동안 형성된...
경고와 준비
(히11:7) 경고의 특징 – 홍수 심판에 대한 경고의 경우를 보아도 경고는 언제나 마지막 기회이며 끝이 결정된 상태라는 것이다. 선악과의 경고도 재림의 경고도 최종적 결정적 경고다. 인생의 속성이 역시 그렇다. 단 한번의 기회를 살고 끝난다. 최초이며 최종적이며...
믿음과 미래②
(히11:7) 삶의 두가지 영역 – 삶에는 두가지 영역이 있다. 보이는 영역과 보이지 않는 영역이 있다. 육적 영역과 영적 영역, 유한 영역과 무한 영역, 현재 영역과 미래 영역, 인간의 영역과 하나님의 영역, 인간은 두가지 영역을 살아간다.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믿음과 미래①
(히11:7) 미래는 필요의 문제가 아니라 숙명의 문제다 – 노아가 미래에 대한 경고를 받고 준비하는 삶을 살게 되는 이유가 하나님의 확정된 미래가 다가 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창세기에서 인류 역사가 시작하자마자 심판이 있었고 이를 준비하게 하신 이유는 인류의...
믿음의 시작
(히11:6) (자격 ①) 하나님의 부르심 – 본문의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의 의미는 기독교 신앙의 대전제가 된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허락된 것이지만 누구나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 또는 나아오는 자격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