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생에는 두 가지 패턴이 존재한다. 공격적인 삶과 수비적인 삶이다. 실패를 원하지 않는다면 수비적인 삶을, 성공하고 싶다면 공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수비적인 삶은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는 것이다. 공격적인 삶이란 내가 내 삶의 조건들을 주도해나가는 삶이다. 승리의 기본 원칙이 있다.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는 것이다. 주도권의 향배가 승리의 향배이며 성공의 향배이다. 

2. 선택은 강요가 아니다. 각자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다. 승리하고 싶다면 공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승리하는 경우 수비로 일관하는 사람이나 팀에게 돌아간 적이 없다. 최선을 다해도 수비는 언젠가 뚫리기 마련이다. 공격적인 전략이 중요한 것은 적의 수비가 철통 같아도 허점이 있기 마련이다. 승부를 결정하는 골은 대부분 공격수들이 넣기 때문이다. 공격이 최선의 수비라는 말도 거기에서 나왔다. 

3. 일정 관리에 있어서도 수비적인가 공격적인가의 차이가 있다. ‘오늘의 일 목록’을 타의에 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만의 할 일 목록’을 만드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침마다 타인에게 받은 메일함을 뒤지는 건 수비적인 삶이다. 메일함을 빠져나와 나만의 할 일 목록으로 삶의 중심을 옮기는 것, 그것이 성공의 첫 걸음이다. 이메일 관리부터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져야 한다. 

4. 모든 비즈니스는 투자를 해야 하고, 모든 투자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누구에게 투자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위를 둘러보라. 출퇴근에 두세 시간씩 걸리는 먼 곳에 살면서도 표정이 밝은 사람이 있다면, 그가 바로 당신이 찾고 있던 사람이다. 세상적 투자 방식의 중요한 포인트가 사람의 분별을 중요시 하는 것 이상으로 인생의 투자 성공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투자하는 것이 완벽한 투자가 된다. 

5. 고객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거나, 회사를 팔거나, 직원을 채용하는 등 그 어떤 일을 할 때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아무리 회계가 어떻고 MBA가 어떻고 하는 소리를 늘어놔도, 우리는 결국 여전히 감정에 좌우되는 인간이라는 사실이다. 맨탈 관리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신앙 생활의 결정적 요소가 맨탈 문제요 한걸음 더 나아가 영혼의 문제이다. 

6. 사람은 숫자가 아니라 늘 어떤 서사와 연결되고 싶어 한다. 사람은 방정식 때문에 행동에 나서지는 않는다. 사람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감정을 자극하는 리더들의 뒤를 따른다.” 공부를 한 사람은 누구나 기본적인 인생의 원리와 공식에 대하여 알고 있다. 냉정하게 판단하고 원칙과 원리에 의하여 완벽하게 문제를 처리하고 처신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이유가 있다. 감정적 자극에 영향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사실이다. 

7. 스트레스와 압박을 받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독특함과 장점이 묻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전쟁터에서 우수한 무기를 창고에 가두어 놓는 사람은 없다. 우수한 무기를 창고에 묻어두고 전쟁에서의 승리는 불가능하다. 마귀는 감정을 손상 시키는 수법을 잘 사용한다. 이 수법은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마귀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결정을 내리는 데에 영향을 주는 요인 가운데 강력한 요인이 감정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8. 천국조차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천국을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인 사람은 이미 천국을 포기한 사람이다. 인생을 사는 자세가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의지와 집념이 없다면 아무것도 이루어질 것이 없는 사람이다. 천국을 쟁취하는 것으로 적극적 표현한 것은 인생의 모든 성공은 공격적인 자세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천국 이전에 이 땅에서의 신앙 생활 자체가 치열한 영적 전쟁이기 때문이다. 

9. 태어나자마자 냉혹한 생존경쟁의 전쟁터에 던져진 숙명이 인생이다.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치열한 싸움의 현장을 떠날 수 없는 인생은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든지 수비적인 자세를 취하든지 본인에게 선택의 권한이 주어져 있다. 그 권한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승부를 결정하고 생사를 결정한다. 두가지 중에 한가지를 선택하게 된다. 그 선택에 생사가 달려있다. 생사를 강요 당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10. 치열한 전쟁터에서 하나님은 누구와 함께 하시는지를 잘 아는 것이 지혜요 가장 중요한 무기라고 볼 수 있다. 미국 남북 전쟁 당시 링컨 대통령에게 부하가 물었다. 남군의 사령관 리 장군도 독실한 크리스챤입니다. 하나님은 누구편일까요? 링컨이 대답했다. “하나님이 누구편이냐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편에 서있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불리한 상황이든지 유리한 상황이든지 승부는 하나님 손에 달려있다. 내가 누구편에 섰느냐가 결정적 조건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