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4:5-12

운명의 변화는 상황이 아니라 마음의 변화에 의하여 결정된다 – 출애굽기는 애굽에 왔다가 애굽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애굽에 오게 되는 상황이 있었고 애굽을 떠나는 상황이 있었다. 인생 여정은 인생의 계획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진행된다. 하나님은 그의 계획을 필연적 상황에 의하여 진행하신다. 계획적으로 진행되는 모든 상황을 통하여 끊임없이 마음을 방향을 확인하신다. 운명의 변화는 상황의 변화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변화가 결정한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상황의 특징 – (출13:17) <U턴이 불가능한 상황>U턴이 가능한 상황으로 인도하시지 않는다. 블레셋 땅을 통과하는 방향으로 인도하시지 않는 이유가 그렇다. 블레셋 백성을 만나면 전쟁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전쟁을 만나면 마음이 변하여 애굽으로 돌아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U턴이 불가능한 홍해 바닷가로 인도하신 것이다.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으로 인도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상황의 특징 – <회피할 수 없는 상황>상황의 변화는 마음의 변화를 유발하고 마음의 변화는 행동의 변화를 초래한다. 때문에 회피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인도하면 틀림없이 회피하게 된다. 상황의 회피는 하나님의 계획의 회피가 되며 그 계획의 회피는 하나님의 구원의 회피이며 하나님의 축복의 회피가 된다. 따라서 하나님은 회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도하신 곳이 홍해 바닷가이다. 오도가도 할 수 없는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신 하나님의 의도가 바로 이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상황의 특징 — <선택 불가능한 상황> 선택 여지가 많은 상황을 사람들은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런 상황을 부러워하기 까지 한다. 그러나 과연 좋은 상황이며 부러운 상황일까 홍해에 갇혀버린 이스라엘 백성은 그야말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반면에 바로 왕은 모든 선택의 가능성을 가진 상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할 수 있었다. 할 수 있는 상황이 모든 것을 상실하는 기회가 되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상항의 특징 — <선택이 불가능한 상황>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 있는 사람은 십중팔구 자기 계획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판단대로 하기 쉽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계획과 무관한 삶을 살게 된다. 설령 자기 계획대로의 삶이 성공적인 삶이 된다 해도 하나님의 계획과 무관한 삶이 과연 성공적인 삶이라고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게획과 무관한 삶은 이미 의미를 상실한 삶인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없고 구원과 관계없는 삶인 것이다.

상황이 문제인가, 마음이 문제인가 – 일상적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문제에 부딪히면 으레히 상황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문제는 상황의 문제와 존재 문제가 존재한다. 상황의 문제가 문제의 전부도 핵심도 아니다. 문제의 핵심은 존재 문제이다. 상황 때문에 존재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언제든지 상황의 문제는 존재 문제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상황을 문제 삼지만 하나님은 마음을 문제 삼는다. 실제로 문제는 육이 문제가 아니라 영이 문제인 것이다.

하나님이 알려고 하시는 것,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 – 신8:2에서 40년 광야를 걷게 하신 이유가 “네 마음이 어떠한지 내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광야의 연단은 육신적 연단이 아니라 영적 연단이다. 영적 연단은 필수적으로 물리적 육신적 연단이 수반된다. 궁극적으로 영과 혼이 연단되는 것이다.

상황 변화의 두 가지 — <출애굽이 불필요한 상황과 필요한 상황>요셉이 총리로 있을 당시는 물론 요셉을 아는 왕들이 통치하는 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귀족 계층으로 호의호식하는 동안에는 애굽을 떠날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아니 계속 누리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요셉을 모르는 왕이 등장하면서 귀족 대우를 받던 이스라엘 백성은 노에 계급으로 전락한다. 고통스런 노에 생활이 시작된 후 하나님께 부르짖기 시작한다. 출애굽을 간절히 원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상황 변화의 두 가지 — <출애굽이 불가능한 상황, 가능한 상황> 출애굽을 원하는 상황이었으나 출애굽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탈출이 가능한 상황이 되는 것은 탈출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 의하여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시어 탈출이 불가능한 상황에 있게 된다.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바꾸어 주실 때까지 고통은 계속되고 부르짖음은 계속되었다.(출2:23)

같은 상황에서의 두 가지 결과 – 같은 상황에서 죽는 자가 있고 사는 자가 있으며 흥하는 자가 있으며 망하는 자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계획, 말씀대로 살고 있느냐 자기 계획, 생각대로 살고 있느냐에 있다. 같은 전쟁터에서 아합은 죽고 여호사밧은 살아 남는다. 사울은 패배하고 전사하고 다윗은 승리한다. 같은 홍해에서 바로 군대는 멸망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구원받는다.

같은 상황에서의 상반된 결과의 원인 – 바로 군대는 전멸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전원 구원받은 이유는 무엇인가 인도자의 차이에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모세의 인도를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구원받고 바로의 인도를 받는 애굽 군대는 전멸했다. 여호와가 목자가 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바로 이것이다.피가 된다. 따라서 하나님은 회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도하신 곳이 홍해 바닷가이다.
오도가도 할 수 없는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신 하나님의 의도가 바로 이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상황의 특징 — <선택 불가능한 상황> 선택 여지가 많은 상황을 사람들은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런 상황을 부러워하기 까지 한다. 그러나 과연 좋은 상황이며 부러운 상황일까 홍해에 갇혀버린 이스라엘 백성은 그야말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반면에 바로 왕은 모든 선택의 가능성을 가진 상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할 수
있었다. 할 수 있는 상황이 모든 것을 상실하는 기회가 되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상항의 특징 — <선택이 불가능한 상황>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 있는 사람은 십중팔구 자기 계획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판단대로 하기 쉽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계획과 무관한 삶을 살게 된다. 설령 자기 계획대로의 삶이 성공적인 삶이 된다 해도
하나님의 계획과 무관한 삶이 과연 성공적인 삶이라고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게획과 무관한 삶은 이미 의미를 상실한 삶인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없고 구원과 관계없는 삶인 것이다.


상황이 문제인가, 마음이 문제인가 – 일상적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문제에 부딪히면 으레히 상황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문제는
상황의 문제와 존재 문제가 존재한다. 상황의 문제가 문제의 전부도 핵심도 아니다. 문제의 핵심은 존재 문제이다. 상황 때문에 존재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언제든지 상황의 문제는 존재 문제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상황을 문제 삼지만 하나님은 마음을 문제 삼는다.
실제로 문제는 육이 문제가 아니라 영이 문제인 것이다.


하나님이 알려고 하시는 것,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 – 신8:2에서 40년 광야를 걷게 하신 이유가 “네 마음이 어떠한지 내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광야의 연단은 육신적 연단이 아니라 영적 연단이다. 영적 연단은 필수적으로 물리적 육신적 연단이
수반된다. 궁극적으로 영과 혼이 연단되는 것이다.


상황 변화의 두 가지 — <출애굽이 불필요한 상황과 필요한 상황>요셉이 총리로 있을 당시는 물론 요셉을 아는 왕들이 통치하는 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귀족 계층으로 호의호식하는 동안에는 애굽을 떠날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아니 계속 누리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요셉을 모르는 왕이 등장하면서 귀족 대우를 받던 이스라엘 백성은 노에 계급으로 전락한다. 고통스런 노에 생활이 시작된 후
하나님께 부르짖기 시작한다. 출애굽을 간절히 원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상황 변화의 두 가지 — <출애굽이 불가능한 상황, 가능한 상황> 출애굽을 원하는 상황이었으나 출애굽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탈출이
가능한 상황이 되는 것은 탈출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 의하여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시어 탈출이 불가능한
상황에 있게 된다.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바꾸어 주실 때까지 고통은 계속되고 부르짖음은 계속되었다.(출2:23)


같은 상황에서의 두 가지 결과 – 같은 상황에서 죽는 자가 있고 사는 자가 있으며 흥하는 자가 있으며 망하는 자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계획, 말씀대로 살고 있느냐 자기 계획, 생각대로 살고 있느냐에 있다. 같은 전쟁터에서 아합은 죽고 여호사밧은 살아 남는다.
사울은 패배하고 전사하고 다윗은 승리한다. 같은 홍해에서 바로 군대는 멸망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구원받는다.


같은 상황에서의 상반된 결과의 원인 – 바로 군대는 전멸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전원 구원받은 이유는 무엇인가 인도자의 차이에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모세의 인도를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구원받고 바로의 인도를 받는 애굽 군대는 전멸했다. 여호와가 목자가
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바로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