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S COLUMN

 

 

 

 

 

 

 

 

의미 없이는 35초도 살수 없다 

리사 클론(Lisa Clon)의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에서 “인간은 음식 없이 40일을 살 수 있고, 물 없이 3일을 살 수 있지만, 의미 없이는 35초도 살 수...

read more

이해가 먼저인가 순종이 먼저인가 

학기 내내 강의실에 있는 줄 조차 몰랐던 존재감 제로의 학생이 교수실로 찾아와 학업을 지속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상담한다면 어떨까. ‘프레즌스’의 저자 ‘에이미 커디’는 고개를...

read more

믿음의 선택은 무모한 선택으로 보인다 

한국 전쟁(6.25사변)이 발발한 직후 태평양 지구 사령관인 맥아더 장군이 급히 한국으로 날아와 전선을 시찰 하던 중 한강변 참호에서 후퇴하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던 병사에게...

read more

무릎 꿇어야 이긴다

지금 세계는 치열한 전쟁과 대립 가운데 있다. 우리와 상관 없는 전쟁일 수 있다. 그러나 피할 수 없이 매일 싸워야 할 싸움이 있다. 마귀와의 싸움이다. 많은 사람이 마귀의...

read more

멍에의 무게가 상받을 무게이다.

상받는것은 누구나 환영하는 일이다. 그러나 상을 받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댓가에 대해서는 흔쾌히 응답하는 이가 많지 않다. 멍에의 무게가 얼마나 되느냐가 장차 받을 상의 무게를...

read more

다같이 사는 길, 다같이 망하는 길

두 친구가 걸어서 사막을 횡단하게 됐다. 타는 듯한 태양의 열기를 견디며 힘겹게 발걸음을 옮기던 중 말다툼을 벌이게 됐다. 사막은 특정한 사람의 인생 여정이 아니다. 모름지기...

read more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법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 한 마리도 못 잡는다’는 속담이 있다. 두가지 모두를 욕심을 부리다가 이것도 놓치고 저것도 놓친다는 뜻이다. 이 교훈에 이의를 다는 사람은 많지 않을...

read more